최신뉴스
-

대구-포항 고속도로 활용도 높여야
◀ANC▶ 오늘은 대구-포항 고속도로가 개통된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개통 일년을 맞아 보도하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고속도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대구-포항 고속도로에 있는 영천 화물차휴게소. 주차된 화물차는 기껏해...
이상원 2005년 12월 07일 -

박근혜 대표 대구 방문 등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오늘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박대표는 구 대동은행 본점에서 열린 건강산업도시 프로젝트 추진 관련 토론회에서 고령화 사회와 생명공학 시대에 맞춰 대구가 가진 풍부한 인적 자원과 첨단기술로 건강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좋은 구상이라며 지원의사를 밝혔습니다.
2005년 12월 07일 -

겨울 아침의 불청객 "뇌졸중"
◀ANC▶ 요즘같이 추운 겨울철은 뇌졸중의 계절이라고 할 만큼 뇌혈관 질환자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흔히 중풍으로 불리는 뇌졸중은 이미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일 정도로 치명적입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7년전 약한 뇌졸중으로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던 손말숙씨는 한 달 전 아침에 이유 없이 머...
이태우 2005년 12월 07일 -

금전 문제로 부모 숨지게 한 비정한 아들
대구 남부경찰서는 돈 문제로 부모와 재판까지 가서 패소하자 부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에 사는 36살 함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함 씨는 오늘 낮 1시 1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사는 부모의 집에서 최근 자신의 부모가 빌려간 6천 만원을 돌려주지 않는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
박재형 2005년 12월 07일 -

바다넘은 모교사랑
◀ANC▶ 미국에서 홀로 생활하던 한 교포가 자신이 모은 전재산을 모교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내놓은 뒤, 숨을 거뒀습니다. 모교에서는 고인의 이름을 딴 장학회를 만들 예정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년전 대구제일여상을 졸업한 故 이정옥씨.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얼마 ...
조재한 2005년 12월 07일 -

대구-포항 고속도로 경제적 효과
◀ANC▶ 대구-포항 고속도로 개통으로 동해안 관광산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류 개선효과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원 기잡니다. ◀END▶ ◀VCR▶ 포항 죽도시장. 대구-포항 고속도로 개통 이후 고객이 늘면서 판매액도 30% 이상 증가했습니다. S/U) "포항 죽도시장은 대구-포항 고속도로 개...
이상원 2005년 12월 07일 -

지역방송의 날 특집, 대통령과의 대화
◀ANC▶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은 지방과 수도권의 상생이 필요하다며 지역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제 5회 지역방송의 날을 맞아 마련한 노무현 대통령과 지역방송사와 특별대담 내용을 이상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지역...
이상석 2005년 12월 07일 -

온정의 손길
◀ANC▶ 요즘처럼 기온이 뚤 떨어질 땐 겨우내 먹을 김장을 담궈두고, 난방에 필요한 연탄을 가득 쌓아 놓으면 한결 마음이 편안하죠? 홀로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나 소년 소녀 가장들을 돕기위한 사랑의 손길을 소개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배추를 다듬고 소금에 절이며,김장을 하는 손길이 분주합...
김형일 2005년 12월 07일 -

정장식 포항시장, 도지사 출마선언
한나라당 소속 정 장식 포항시장은 오늘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년 동안 포항시정을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경북도지사 출마 예정자로는 정시장 외에도 한나라당 김광원의원과 김관용 구미시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세화 2005년 12월 07일 -

앞산 산불 막바지 진화
어젯밤 대구 앞산 임휴사 근처에서 난 산불이 아직도 완전히 꺼지지 않았습니다. 어젯밤 8시 쯤 발생한 이 산불은 2시간 남짓 만에 사그라들었다가 새벽 4시 반 쯤 강한 바람을 타고 되살아나면서 지금까지 임야 750여평을 태웠습니다. 산불 현장에는 현재 70여명이 남아 절벽 부근에 남은 마지막 불씨를 없애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5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