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앞산 산불 막바지 진화
어젯밤 대구 앞산 임휴사 근처에서 난 산불이 아직도 완전히 꺼지지 않았습니다. 어젯밤 8시 쯤 발생한 이 산불은 2시간 남짓 만에 사그라들었다가 새벽 4시 반 쯤 강한 바람을 타고 되살아나면서 지금까지 임야 750여평을 태웠습니다. 산불 현장에는 현재 70여명이 남아 절벽 부근에 남은 마지막 불씨를 없애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5년 12월 07일 -

동구 혁신도시 지원체제로 돌입
◀ANC▶ 혁신도시 건설을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혁신도시 건설 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탈락 구군과 성과를 공유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END▶ 대구 동구 지역 국회의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등 지역 출신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
박재형 2005년 12월 07일 -

7일 게시판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가 마련하는 지역민을 위한 취업특강,오늘은 오후 2시 '실버취업,일하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센터에서 열립니다. 문의 667-6125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기획 작은 빛 사랑음악회가 오전 11시 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영남피리연구회 정기연주회가 저녁 7시 북구 청소년회관 아트홀에서 열립니다...
2005년 12월 07일 -

'패션 피날레 어워드 2005'수상자 결정
대구 패션계의 축제 한 마당인 '패션 피날레 어워드 2005' 수상자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대구패션산업을 활성화 시킨 공로로 주는 황금골무상에는 주식회사 주경의 장현미 씨와 니오물산의 최승열 대표가 각각 모범디자이너상과 모범 경영자상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또, 신인 브랜드상에는 '임 홍'이 베스트 드레서 상...
이상석 2005년 12월 07일 -

지하철 파업 소식에 시민 비난 봇물
대구 지하철이 지난 해 최장기 파업에 이어 또 다시 내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지난 2월 최장기 파업을 끝내면서 협력을 다짐한 노사양측이 2호선이 개통된 직후 각종 사고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서로의 주장만 하다 또 다시 파업상황을 만든 것은 시민들을 ...
금교신 2005년 12월 07일 -

시인 고은 초청 특강 열려
올해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올랐던 한국의 대표 시인 고은 선생이 대구에서 초청특강을 갖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대구은행 본점 강당에서는 지난 달 16일 문을 연 수성문화원이 개원 기념으로 고은 선생을 초청해 "시와 삶"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듣습니다. 고은 선생은 지난 1962년 승려에서 환속해 시인으로 등단한 뒤 치열...
금교신 2005년 12월 07일 -

지적도면과 맞지 않는 땅 많다
대구지역에 지적도면과 맞지 않는 땅이 많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지역 지적도면에 등록된 토지 경계와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땅이 2천 600필지 24제곱킬로미터에 이른다고 밝히고 오는 2010년까지 바로 잡기로 했습니다. 이는 도시계획선을 먼저 그은 뒤 공사를 하고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기 때문인데 재산권 행사에 ...
이성훈 2005년 12월 07일 -

울릉도 여객선 운항 중단 5일 째
경북 동해안에는 지난 3일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파도가 일어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5일 째 중단되면서 포항과 울릉도에는 섬 주민과 관광객 300여명이 발이 묶여 있습니다. 또 최고 높이 6미터에 이르는 너울현상으로 항구와 포구에 대피했던 선박 18척이 부서지기도 했습니다.
2005년 12월 07일 -

인혁당 사건 유족 기자회견
지난 74년, 유신 반대시위를 주도하던 민주청년학생연맹의 배후로 인혁당 재건위원회가 지목돼 지역의 하재완 씨 등 8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사형당한 인혁당 사건이 조작된 것으로 알려지자, 희생자 유족들은 오늘 대구 여성회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지금이라도 진실이 밝혀진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유...
윤태호 2005년 12월 07일 -

경운대 중국 분교 및 산학협력관 설립 추진
경운대가 중국 선양시에 분교와 산학협력관 설립을 추진합니다. 경운대는 중국 선양공대와 중국 분교 설치에 대해 협의하고 선양공대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모바일 관련 학과와 경영학 분야 등의 현지 학생을 유치하고 점차 다른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경운대는 또 중국 선양시에 진출한 50여 개 한국기업과 300여...
2005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