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이 지난 해 최장기 파업에 이어
또 다시 내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지난 2월 최장기 파업을 끝내면서
협력을 다짐한 노사양측이
2호선이 개통된 직후 각종 사고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서로의 주장만 하다
또 다시 파업상황을 만든 것은
시민들을 기만한 것이라면서 양측 모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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