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에는
지난 3일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은 파도가 일어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의 운항이 5일 째 중단되면서
포항과 울릉도에는 섬 주민과 관광객 300여명이 발이 묶여 있습니다.
또 최고 높이 6미터에 이르는 너울현상으로
항구와 포구에 대피했던 선박 18척이
부서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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