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영농 폐기물로 인한 농촌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영농폐비닐 수거활성화와 재활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가을철부터 쏟아져 나오는 영농폐기물의 수집과 운반, 처리량을 늘릴 수 있도록
영농폐비닐 수집 보상금을 확대 지급하고
폐비닐 처리시설을 확충합니다.
또 마을단위로 수거책임제도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영농폐비닐 수거를 위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17억 3천 600만원의 수집보상금을 지급하고
2만 8천톤의 농촌 폐비닐을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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