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4월 57살 남모씨에게 접근해
대기업 임원을 통해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며
2천 300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7명의 아버지들로부터 2억 7천400만원을
받아 가로챈 대구시 중구 모 학원장
40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41살 이모씨등
두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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