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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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생산 증가
대구경북지역의 산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산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출하는 3.4%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기계장비, 의복.모피의 생산증가와 출하가 두드러졌고 섬유와 음식료품은 감소했습니다. 경북...
이상석 2005년 12월 29일 -

대구텍 불법 파견 노조항의 기자회견
대구텍 노조는 회사에서 불법으로 고용한 83명의 현장직 사원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텍 노조는 올해 당기 순이익만 600억원 달성이 예상되는 이스카 해외 자본의 성장 배경에는 불법 파견 등 반노동자적 정책이 있었다면서 노동자에 대한 탄압과 이윤 일등주의 방침을 포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
금교신 2005년 12월 29일 -

신라,고려시대 대규모 도로 유적 발견
신라와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수레바퀴 자국이 선명한 도로 유적이 대구시 동구 봉무지방산업단지 예정지에서 발견됐습니다. 영남문화재연구원이 봉무지방산업단지 일대를 조사 하던 중, 최근 수레바퀴 자국이 난 도로를 비롯해 건물터 10개 동과 석실묘 17기, 수혈유구 22기 등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40여 ...
권윤수 2005년 12월 29일 -

신서혁신도시에 불법 감시 초소
대구 동구청은 혁신도시가 들어설 신서동 일대에 부동산 투기와 불법 행위를 감시하는 초소를 세워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동구 각산동과 신서동에 각각 들어선 두 군데 감시초소에서는 부동산 투기방지 대책본부의 공무원들이 일일 순찰과 합동 단속을 통해 수시로 불법 행위를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 사항은 컨테...
권윤수 2005년 12월 29일 -

시민단체 대구시장에 재의 요구 촉구
대구시 의회의 선거구 조례안 날치기 통과와 관련해 지역시민단체 대표들이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장을 만나 개정 조례안 재의 요구를 촉구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등 지역 시민단체 대표들은 이자리에서 대구시의회가 선거구 획정위원회의 획정안 취지를 훼손한데다 원칙과 규정을 무시하고 지방 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파...
금교신 2005년 12월 29일 -

가정집에서 가스 폭발
집 안에서 가정용 LP 가스가 새어 나와 폭발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젯밤 10시 쯤 대구시 남구 이천동의 한 빌라 5층에서 강한 폭발음과 함께 가스 폭발이 일어나 빌라 5층 두 집에서 창문이 모두 깨지고,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경찰은 어...
권윤수 2005년 12월 29일 -

대구텍 불법파견 시정지시 받아
대구지방노동청은 삼원산업이 대구텍에 파견한 근로자 83명에 대해 검토한 결과, '파견근로자에 대한 노무관리와 사업경영상의 독립성이 떨어진다"면서 불법파견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청은 대구텍과 삼원산업으로부터 개선계획을 받아 시정지시를 내릴 방침입니다.
도성진 2005년 12월 29일 -

렌터카 위조한 뒤 대출
대구 중부경찰서는 렌터카를 자기 차로 위조한 뒤 이를 담보로 돈을 빌린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상동 41살 장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6월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있는 한 렌터카 사무실에서 고급 승용차 한 대를 빌려 자기 차인 것처럼 자동차등록증을 위조한 뒤, 이를 담보로 사채업자 34살 이...
권윤수 2005년 12월 29일 -

음주 운전 단속에 불만 품고 지구대 방화 시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데 격분한 40대 남자가 지구대에 불을 지르려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음주 운전 단속에 불만을 품고 지구대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율하동 47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전 7시 쯤 혈중알콜농도 0.167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
박재형 2005년 12월 29일 -

마약사범 무더기 검거
해외에서 마약을 몰래 들여오거나 상습 투약한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 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달 21일 중국동포에게서 300여명이 한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대구공항으로 몰래 들여온 혐의로 47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이 씨에게서 필로폰을 사들여 개인택시기사 47살 김모 씨 등 5명에...
도성진 200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