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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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자 가속기 입지 선정 탄력
경상북도가 경주시를 양성자 가속기 유치기관으로 확정하고 협약서를 체결함에 따라 입지 선정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경주시는 경상북도가 다음달 6일 과학기술부에 유치기관을 경주시로 확정,통보하게 되면 입지 선정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경주시는 교수와 사회단체,경북도와 양성자 가속기 사업단을 포함해 15...
2005년 12월 28일 -

제야 행사로 지하철 연장 운행
제야의 타종 행사가 열릴 오는 31일에 대구 지하철이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연장 운행됩니다. 대구 지하철 공사는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열릴 제야의 타종 행사 때문에 오는 31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주변 도로가 통제됨에 따라 1호선과 2호선에 각각 8대의 열차를 추가로 투입해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연...
권윤수 2005년 12월 28일 -

상품권 불법 환전 적발
불법으로 상품권 환전을 해 온 오락실 업주와 환전상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경찰청은 대구시 수성구의 한 오락실 업주 37살 김모 씨와 환전상 38살 한모 씨 등 모두 6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김 씨에 대해 상품권 불법 환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서로 짜고 오락실 주변에 ...
권윤수 2005년 12월 28일 -

대구 유치원, 고등학교 수업료 3% 인상
2006학년도 대구지역 공립유치원과 고등학교의 수업료와 입학금이 평균 3% 오릅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부터 공립유치원의 연간수업료가 1급지의 경우 37만여 원에서 38만 천여 원으로 3% 올리고 2급지는 지역에 따라 3% 이내로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등학교는 1급지의 경우 연간수업료가 128만여 원에서 131만...
조재한 2005년 12월 28일 -

만평]격앙된 박근혜 대표의 큰 목소리
어제 대구 도심에서 열린 개정 사학법 규탄대회에 참석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기존의 행사 때와는 전혀 다른, 시종일관 격앙된 표정으로 개정 사학법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는데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날치기 할 때는 국회 밖으로 밀어내더니 이제는 야당이 필요하다는게 무슨 말입니까? 한나라당...
이상원 2005년 12월 28일 -

강추위 한풀 수그러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기온이 어제보다 2-3도 가량 올라 강추위가 한 풀 꺾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4.6도를 비롯해 구미 4.3 영천 3.5 포항 4.8, 안동 2.4, 봉화 1.2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올라갔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아침에는 영하 15도에서 영하 3도의 분포로 춥겠지만, 낮에는 오늘보다 ...
윤태호 2005년 12월 28일 -

강북보건지소 개소식 열려
도시보건지소 시범 사업기관으로 선정된 강북보건지소가 오늘 문을 엽니다. 오늘 오후 2시 대구시 북구 관음동 강북보건지소에서 북구청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보건지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강북 보건지소는 기존의 북부 보건소가 멀리 떨어져 있어 큰 불편을 겪었던 ...
박재형 2005년 12월 28일 -

원서접수 막판 대혼란
◀ANC▶ 대입 정시모집 마감일인 오늘 지원자가 폭주하면서 원서접수 인터넷 서버가 마비돼 큰 혼란을 일으켰습니다. 마감도 내일로 연장됐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터넷 접수 마감시간인 낮 12시를 앞두고 원서접수 인터넷 서버가 마비됐습니다. 원서접수를 못한 수험생들은 하루종일 컴...
조재한 2005년 12월 28일 -

만평]개리멘더링 의원들 모두 사퇴해야
대구시의회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새벽에 마치 007 작전을 수행하 듯 비밀리에 의회 본회의실에 모여 손전등을 들고 선거구 획정안 개정 조례안을 기습 통과시킨데 대해 며칠이 지나도 시민단체들의 비난과 반발은 수그러들지 않는 모습인데요. 윤종화 참여연대 사무처장,, "참 해도 너무한거 아닙니까? 선거구 획정 조례안...
금교신 2005년 12월 28일 -

만평]2005년은 10년 도정의 클라이막스 해
내년 6월 민선 10년 도정을 마무리하고 도청을 떠나게 될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2005년 도정의 보람과 성과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가 지난 10년 가운데 가장 역동적인 해라고 평가했는데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사실 사표까지 써놓고 방폐장 유치운동에 나설 때는 이렇게 올해를 마무리하지 ...
2005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