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양성자 가속기 입지 선정 탄력

입력 2005-12-28 18:01:39 조회수 1

경상북도가 경주시를 양성자 가속기
유치기관으로 확정하고 협약서를 체결함에 따라
입지 선정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경주시는 경상북도가 다음달 6일
과학기술부에 유치기관을
경주시로 확정,통보하게 되면 입지 선정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경주시는 교수와 사회단체,경북도와 양성자
가속기 사업단을 포함해 15명 내외로
입지 선정위원회를 다음달 초 구성해
선정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양성자 가속기 터는 가속기와 협력업체 터까지
포함해 60만평 정도가 필요한데
내년 2월말까지 선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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