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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날치기는 짧아도 여파는 영구한 것
그저께 대구백화점 앞에서 한나라당이 박근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정사학법 날치기 통과 규탄대회를 가진데 이어 어제는 민주노동당이 같은 장소에서 대구시의회의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조례안 날치기 통과 규탄대회를 가졌는데요. 김찬수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 의원들을 사주해서 조...
2005년 12월 29일 -

전형료만 챙기나?
◀ANC▶ 사상 초유의 원서접수 기간 연장을 불러온 인터넷 서버 마비 사태는 해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대학의 대비는 허술하기만 합니다. 원서접수를 대행업체에 맡긴채 값비싼 전형료만 챙긴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년제 대학의 원서접수 전형료 수입은 수시와 정시를 ...
조재한 2005년 12월 29일 -

2005 대구경북기자상 시상식
대구경북기자협회는 오늘 대구경북 기자상 시상식을 갖고 방송과 신문에서 보도한 기사와 기획물 등 모두 7개 부문에서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광복 60주년 특집 현대사 재조명 2부작을 제작한 대구문화방송 도건협기자와 김종준기자 그리고 안동문화방송의 '천상의 보물, 녹유'를 제작한 ...
김철우 2005년 12월 29일 -

공무원노조,날치기통과 철회 요구
대구 공무원 노동조합은 날치기로 통과시킨 기초의원 선거구 조례안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구공무원 노동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회는 날치기 통과시킨 기초의원 선거구 조례안을 철회하고 대구시는 이 조례안에 대해 재의 요구를 하며 대법원에 무효확인 소송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열린우리당과 무소속...
이성훈 2005년 12월 29일 -

대구시,내년 도로건설 천408억 투입
대구시는 내년에 모두 47건의 각종 도로 사업에 천 4백 8억원을 투입합니다. 대구시는 내년에 파계로에서 칠곡 동명까지 팔공산 순환도로 건설과 매천로와 칠곡 지천 연결 도로 건설 등 모두 32건 79킬로미터에 이르는 도로를 천 237억원을 들여 건설하거나 확장할 계획입니다. 또, 이미 만들어진 도로도 171억원을 들여 15...
이성훈 2005년 12월 29일 -

신라 시대 도로 발굴
◀ANC▶ 대구시 동구 봉무동 패션어패럴단지 예정지에서 신라시대 사람들이 다니던 도로 모습이 완벽한 형태로 발굴됐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봉무동 패션어패럴단지 예정지에서 길이 143미터의 신라시대 도로가 발굴됐습니다. 지름 15센티미터에서 40센티미터에 이르는 크고 작은 돌들...
이성훈 2005년 12월 29일 -

편의점 강도 검거
최근 대구시내 편의점과 주유소 등지를 돌며 강도짓을 한 일당 4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구시 동구 효목동 20살 최모 씨 등 4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 21일 새벽 대구시 북구 산격동 모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현금 20여 만원을 뺏어 달아나는 ...
윤태호 2005년 12월 29일 -

금오공대 4.3대 1
금오공대 정시모집에서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야간 4개 학부를 포함해 모두 12개 학부 학과의 정시모집에서 전학부와 학과에 비교적 고르게 지원한 가운데 1,252명 모집에 5,405명이 지원해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특별전형에서는 농어촌학생 전형이 2.2대 1, 실업계고교생 전형이 2.9대 ...
2005년 12월 29일 -

울릉 인구 30년만에 증가
1970년대 중반이후 줄었던 울릉도 인구가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1974년 2만 9천 810명이던 인구가 계속 줄어 지난 해에는 9,290명까지 줄었다가 올해는 9천 483명으로 지난해보다 193명이 늘었습니다. 울릉군은 경상북도와 여객선사가 주민들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자 각종 건설 공...
김세화 2005년 12월 29일 -

경주 방폐장 예정지구 공식 확정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지역이 공식 확정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방폐장 건설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49번지 63만 4천 772평을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지역으로 공식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는 신월...
김세화 200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