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텍 노조는 회사에서 불법으로 고용한
83명의 현장직 사원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텍 노조는
올해 당기 순이익만 600억원 달성이 예상되는 이스카 해외 자본의 성장 배경에는
불법 파견 등 반노동자적 정책이 있었다면서
노동자에 대한 탄압과
이윤 일등주의 방침을 포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임금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지난 9일
파업을 결정해 둔 대구텍 노조는 올해 안으로
회사의 태도변화가 없을 경우 다음달 초
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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