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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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야적장 계속 타
오늘 새벽 4시 쯤 발생한 경주시 내남면의 폐기물 야적장 화재가 아직 진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경주소방서를 비롯해 포항, 영천 소방서에 협조를 요청해 소방차 20여 대를 투입했지만, 합성수지와 고무류 폐기물이 천 톤 가량 쌓여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폐기물이 모두 탄 뒤 속불까지 ...
권윤수 2006년 04월 17일 -

은해사 공사비 부풀려 국고보조금 가로채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지난 2002년 1억 5천만원짜리 은해사 사찰내 건물 공사를 하면서 서류를 부풀려 국고보조금 2억여원을 더 받아 가로챈 혐의로 문화재 보수업자 5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4년에도 같은 수법으로 1억 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는데, 검찰은 은해사 관계자와의...
도건협 2006년 04월 17일 -

엑스코 직접생산효과 3천억원넘어
개관 5주년을 맞은 엑스코가 그동안 3천억원이 넘는 직접 생산효과를 냈습니다. 엑스코는 지난 2001년 개관한 이후 지난해 말까지, 149개의 전시회와 3천 868개의 회의를 유치해, 3천 24억원의 직접 생산효과를 거뒀습니다. 또 그동안 올린 매출액은 385억원이고, 개관 첫해 26%에 그쳤던 가동률도 지금은 70%대를 넘어서고...
서성원 2006년 04월 17일 -

국회의원 친척 물품판매 추가 구매자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국회의원 친척으로부터 물품을 산 공천신청자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달서구선관위는 달서구지역 공천신청자를 상대로 건강식품과 전기매트 등 물품을 판 혐의로 한나라당 모 국회의원의 친척 69살 김모 씨를 검찰에 수사의뢰한 뒤, 또 다른 공천신청자가 부인명의로 13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도성진 2006년 04월 17일 -

경상북도,일본 EEZ 침범 강력 규탄
일본의 독도 부근 해역 수로 측량계획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오늘 규탄 성명서를 냈습니다. 경상북도는 "일본 정부가 독도와 그 주변 해역을 국제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우리 영유권을 훼손시키고 있다"면서 "300만 도민의 이름으로 이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대...
금교신 2006년 04월 17일 -

도,경운대학교와 새마을 교육 협약체결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인 경상북도는 오늘 전국 유일의 새마을 연구소를 운영중인 경운대학교와 "새마을 교육업무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새마을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해외 연수생 교육, 홍보 교육교재 발간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다음달 중국 중경의 공무원 30여명을 초청해 새마을 운동에 대해 교육시...
금교신 2006년 04월 17일 -

2006월드컵 거리응원 주관사 모집
대구시는 2006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는 거리 응원 주관사를 공모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6월 13일 밤 10시부터 시작되는 토고와의 월드컵 예선 첫 경기부터 거리응원전을 하기로 하고 범어네거리와 국채보상기념공원 등 대구시내 4군데 장소를 후보지로 공고했습니다. 신청자격은 대구 경북지역 사업자로 행사경비 일체를 부...
김철우 2006년 04월 17일 -

민노당 이연재, 한나라당 규탄 기자회견
민주노동당 이연재 대구시장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한나라당의 공천비리와 관련해 대구.경북지역 한나라당 후보의 공천과정과 심사내용, 결정근거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공천헌금 수수의혹을 받고 있는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고 부정과 비리에 연루된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한태연 2006년 04월 17일 -

김화자 전 시의원 탈당 의사 밝혀
대구 중구청장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김화자 전 대구시의원이 대구시의원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한나라당이 중구청장을 공천하면서 전문성과 당 공헌도 등을 무시하고 참신성만을 기준으로 한 것은 잘못됐다'면서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06년 04월 17일 -

다민족 문화시대 대비한 대책 필요
다민족 문화시대를 맞아 외국인 이주여성에 대한 지원대책과 인식전환이 시급합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외국인 이주여성이 대구 경북에 4천 7백 여명이나되고 취학자녀 수도 530여명으로 늘었지만 이들의 사회적응 능력이 떨어져 사회문제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결혼 이주여성에 대한 언어와 문...
김철우 200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