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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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세권 개발 청사진
대구시는 동대구역 일대 63만평을 1조원을 들여 디자인센터, 메디컬센터 등 크게 4개 지구로 나눠 개발한다는 기본구상안을 공개했습니다. 또 역세권을 중심으로 북동과 남서쪽 두군데 지역을 주상복합으로 개발하고 교통수요에 대비해 대규모 주차장도 동서 두군데에 설치합니다. 한편 전시컨벤션센터와 동대구역을 거쳐 ...
김철우 2006년 05월 23일 -

23일 게시판
지역민을 위한 취업특강, 오늘은 '합리적인 개인신용 관리방법'에 대해 오전 10시부터 대구종합고용안정센터에서 특강이 열립니다. 667-6006 대구YMCA 여성합창단 정기공연이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코리아 챔버 콰이어 정기연주회 '나의 사랑하는 독도야!' 공연이 저녁 7시 30분 봉산문화회관 ...
2006년 05월 23일 -

한국합섬 자회사 HK 회생절차 신청
한국합섬의 원사 부문 자회사인 주식회사 HK가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했습니다. 주식회사 HK는 "자금난과 노사갈등으로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힘들다고 보고 오늘 오전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HK는 구조조정을 두고 노조와 마찰을 빚으면서 지난 3월 중순부터 조업이 전면...
이태우 2006년 05월 23일 -

경북과학대 몽골에서 봉사,교류 활동
경북과학대학은 다음 달 29일부터 4박 5일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봉사활동을 합니다. 경북과학대학 교직원과 대학기업 우수사원 등 110여 명은 교직원 연수의 일환으로 울란바토르에서 한국인 신부가 활동중인 고아원을 찾아 옷과 학용품을 나눠주고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활동합니다. 경북과학대는 이를 위해 다음 달 9...
최고현 2006년 05월 23일 -

청도군수 후보 TV토론 '대구연계 발전'
오늘 오전 열린 청도군수 후보 TV토론에서 한나라당 이원동 후보와 무소속 김하수 후보는 대구와 연계해서 청도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 이원동 후보는 청도에 문화시설을 조성해서 대구와 인근 시.군으로부터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역설했습니다. 무소속 김하수 ...
김철우 2006년 05월 23일 -

시내버스 파업 예고-교통대란 우려
대구 시내버스가 내일 새벽부터 파업을 할 경우 극심한 교통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올들어 대구의 대중교통 이용객은 시내버스 준공영제와 함께 환승체계가 도입되면서 20만 명 가까이 늘어난 100만 명을 넘어서 버스 파업이 강행될 경우 이전 파업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혼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도성진 2006년 05월 23일 -

시내버스 파업대비 비상수송대책
대구시가 내일로 예정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버스 750여 대를 투입하는 비상수송대책을 내놨습니다. 시는 시내버스 노조가 내일 새벽부터 파업에 들어갈 경우, 인근 시,군으로부터 버스 2백여대를 지원받고 전세버스와 사업용 차량 4백여대 등을 합쳐 모두 757대에 임시번호판을 붙여 운행합니다. 또 택시부제를 풀고 ...
김철우 2006년 05월 23일 -

지역 상장 법인 실적 악화
환율하락과 유가급등으로 대구,경북 상장업체의 실적이 나빠졌습니다. 증권 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79개 상장법인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액이 7조 33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1% 적었습니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51%, 순이익은 49%나 줄어들어 환율하락과 고유가, 원자재값 상승 등...
이성훈 2006년 05월 23일 -

정책 선거 실종 우려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 이후 정책선거 실종과 바람선거의 재등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 피습 이후 동정론이 확산되면서 지지세력 결집과 부동층 유입으로 승세를 굳힌 것으로 보고 무소속과의 접전지역을 중심으로 피습사건을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열린우리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동정론 ...
이성훈 2006년 05월 23일 -

대구 민노총 "지방선거서 민노당 지지"
민주노총 대구 지역본부가 5.31 지방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을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오전 민노당 대구시장 선거대책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노당을 통해 토호세력이 독식하는 지방의회에 서민 대표를 진출시키겠다"면서 "모든 힘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0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