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하락과 유가급등으로
대구,경북 상장업체의 실적이 나빠졌습니다.
증권 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79개 상장법인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액이 7조 33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1% 적었습니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51%,
순이익은 49%나 줄어들어
환율하락과 고유가, 원자재값 상승 등에 따른
상장법인들의 실적악화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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