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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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지방산업단지 개발
영천시 금호읍 일대에 50만 평 규모의 지방 산업단지가 생깁니다. 영천시는 '영천 지방 산업단지 개발계획 안'이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에 금호읍 구암리와 본촌동, 채신동 일대의 토지보상을 한 뒤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09년 7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산업단지가 생기면 금속기계와 자동차 부품업체를 ...
도성진 2006년 05월 23일 -

후보자들의 건강챙기기
◀ANC▶ 5.3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닷새쨉니다. 서서히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체력이 이제 당락에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후보들마다 선거운동 못지않게 체력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제한된 선거운동 기간에 한 사람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권윤수 2006년 05월 23일 -

이젠 바이오 에너지!!!
◀ANC▶ 비싼 기름을 쓰지 않고 나무와 톱밥 같은 폐자재를 이용하는 열병합 발전시설이 서대구공단에 들어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잡니다. ◀END▶ ◀ANC▶ 우리나라의 산림과 개발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폐목재는 연간 600여 만 톤. 서대구공단에 만들어진 열병합 발전시설은 이렇게 버려지는 톱밥이나 목재...
박재형 2006년 05월 23일 -

R]전통춤 맥 잇는다
◀ANC▶ 힙합이나 꼭짓점 댄스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 전통춤은 좀처럼 접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30-40대 젊은 무용가들이 잊혀져 가는 전통춤을 계승·보존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궁중에서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추던 '태평무'는 섬세하고도 우아하며 절...
조재한 2006년 05월 23일 -

박대표 피습, 한나라 지지에 유리
◀ANC▶ 대구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이 선거에서 한나라당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금교신 기잡니다. ◀END▶ ◀VCR▶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피습사건이 대구.경북지역 선거 판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CG]아주 큰 영향을 미...
한태연 2006년 05월 23일 -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 넘어져
오늘 오후 1시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동대구 나들목 근처에서 컨테이너 두 칸을 실을 대형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1,2,3차로가 막히면서 한 시간 넘게 차가 심하게 밀렸는데, 경찰은 나들목으로 들어가려던 트레일러 운전자가 끼어드는 차 때문에 핸들을 급하게 돌리다가 사고가 ...
도성진 2006년 05월 23일 -

졸음운전 예방 캠페인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졸음 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을 펼치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지역의 고속도로 요금소 30여 곳과 휴게소 20여 곳에서 홍보 전단지와 졸음 방지용 화장지를 나눠줍니다. 또 17개 영업소에서 교통사고 사진 전시회를 열고, 이달 말까지 고속도로 갓길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들을 단속할 계...
도성진 2006년 05월 23일 -

대구시장 지지도 격차 더 벌어져
◀ANC▶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 이후 한나라당 후보 지지율이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먼저 서성원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대구문화방송이 어제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결과,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 지지율이 50.4%로 열린우리당 이재용 후보...
한태연 2006년 05월 23일 -

청도군수 후보 TV토론 '대구연계 발전'
◀ANC▶ 오늘 대구문화방송에서 열린 청도군수 후보 TV토론에서 한나라당 이원동 후보와 무소속 김하수 후보는 서로 상반된 발전방안을 내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오늘 대구문화방송 특별스튜디오에서 열린 청도군수 후보 법정토론에서 두 후보는 서로 다른 발전방안을 제...
김철우 2006년 05월 23일 -

만평] 무너진 코리안드림은 '과로탓'?
지난 21일, 대구 논공공단에 있는 한 공장에서 40살된 캄보디아 산업연수생이 숨진 채 발견됐는데요. 동료들과 인권단체들은 하루 12시간 넘는 혹사에 가까운 노동에 의한 과로사가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비판의 강도를 높였어요. 대구 외국인노동상담소 김경태 목사,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휴일이고 야간이고 초과근무를 시...
도성진 200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