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금호읍 일대에 50만 평 규모의
지방 산업단지가 생깁니다.
영천시는 '영천 지방 산업단지 개발계획 안'이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에 금호읍 구암리와 본촌동,
채신동 일대의 토지보상을 한 뒤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09년 7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산업단지가 생기면
금속기계와 자동차 부품업체를 비롯한
100여개 업체가 입주하고,
고용이 만 2천여명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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