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졸음 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을 펼치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지역의 고속도로 요금소
30여 곳과 휴게소 20여 곳에서
홍보 전단지와 졸음 방지용 화장지를
나눠줍니다.
또 17개 영업소에서
교통사고 사진 전시회를 열고,
이달 말까지 고속도로 갓길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들을 단속할 계획입니다.
올들어 지난 4월까지 지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210건 가운데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53건으로
전체의 2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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