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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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지역 관광업계 비상
태풍과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의 유명 관광지에 피해가 속출하면서 지역의 관광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 관광협회에 따르면, 주요 관광지가 몰려 있는 강원도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국내관광 계약이 80%나 취소됐습니다. 또 해외여행도 항공기 무더기 결항 사태로 30%나 취소됐습니다. ...
박재형 2006년 07월 20일 -

토공 임대전용산업단지 투자설명회 연다
토지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포항4 일반지방산업단지내의 공장용지를 임대전용산업단지로 예비지정하고 오는 25일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투자설명회를 엽니다. 임대전용산업단지의 규모는 5만 3천 700평으로 임대기간은 5년이상 50년까지, 한해 임대료는 평당 4천여원인데 입주 청약기간은 연말까집니다. 입주 청...
서성원 2006년 07월 20일 -

시 보건복지여성국장 인사에 비판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가 정년이 1년 정도 남은 동부 여성문화회관장을 보건복지여성국장으로 임명한 것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정년이 1년 남은 국장을 대구시 복지 정책의 책임자로 둔다면 추진력있는 업무 집행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대구의 복지 분야가 전국적으로 취약한 ...
권윤수 2006년 07월 20일 -

대구농협도 수해복구 금융지원
농협 대구지역본부는 수해 복구를 돕기위한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섰습니다. 신규 대출 한도는 피해금액 범위 안에서 가계 자금의 경우 최고 3천만원, 기업 자금의 경우 최고 3억원까지로 대출기간은 5년에서 최장 30년까집니다. 기존 대출자에 대해서도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할 경우 여섯달 동안 원리금 납입을 ...
서성원 2006년 07월 20일 -

수박 피해 우려
◀ANC▶ 계속되는 장맛비로 수박재배 농민들이 한숨을 짓고 있습니다. 잦은 비로 수정 시기를 놓친데다 습해로 줄기가 썩는 병까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성낙위기자 ◀END▶ 봉화군 재산면의 한 수박밭. 계속된 장맛비로 벌이 오지않아 절반 가량은 열매도 맺히지 않았습니다. 한창 자라야 잎이 시커멓게 타면서 오그라 ...
성낙위 2006년 07월 20일 -

'입는 컴퓨터' 시대 연다
◀ANC▶ '웨어러블 컴퓨터', 입는 컴퓨터라는 말인데요 대구시가 입는 컴퓨터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정하고 본격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에 있는 의료기 개발업체, 수년째 의료용 웨어러블 컴퓨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어폰 처럼 보이는 것은 온도...
김철우 2006년 07월 20일 -

억대 가짜양주 제조.판매 적발
◀ANC▶ 술집에서 양주를 마시고 심한 숙취나 두통을 겪어보신 경험, 있으시죠? 숙취나 두통을 일으키는 공업용 에탄올을 섞은 가짜 양주 수천병을 유통시킨 일당이 검찰과 국가정보원의 공조수사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경북 칠곡군에 있는 가짜 양주 제조공장을 검찰 수사관들이 덮...
도건협 2006년 07월 20일 -

프로골퍼 김미현 장학금 전달
프로 골퍼 김미현 선수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산 출신의 피아니스트 이수미 양에게 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김미현 선수는 TV를 통해 이수미양이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혼자 독일에 가서 독학 5년만인 지난 해 5월 독일 연방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한 것을 보고 역경을 이겨낸 인간승리...
금교신 2006년 07월 20일 -

특별재난지역 기업 복구자금 금리 인하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경주지역 비 피해 기업에 대해 정책자금 금리를 인하합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주지역 기업 가운데 호우 피해를 본 기업체에 대해 복구지원 정책자금 금리를 현행 연리 4.4%에서 3%로 대폭 인하합니다. 복구지원 정책자금은 업체당 10억원 한도의 특별경영안전자금과 3...
이성훈 2006년 07월 20일 -

환경법규 위반업체 94곳 적발
경상북도는 지난 상반기 동안 대기와 수질을 오염시킨 업체 94곳을 적발해 이 가운데 41곳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내역은 배출 허용 기준 초과가 38곳으로 가장 많았고 무허가 배출 시설 설치와 방지 시설 비정상가동 순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업체가운데 15곳은 조업중지를, 13곳은 사용중지, 10곳은 ...
금교신 200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