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퍼 김미현 선수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산 출신의 피아니스트 이수미 양에게
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김미현 선수는 TV를 통해
이수미양이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혼자 독일에 가서 독학 5년만인 지난 해 5월
독일 연방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한 것을 보고
역경을 이겨낸 인간승리에 감동해
5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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