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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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 얼굴 합성 4명 검거
경북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지난 4월초 국내 여자연예인과 아나운서 등 40여 명의 얼굴과 포르노배우의 신체를 합성한 나체사진을 인터넷 성인사이트 게시판에 올린 혐의로 부산시 사상구 26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사진 합성기술을 뽐내기 위해 합성을 시작했고 합성사진...
도성진 2006년 07월 21일 -

대구지역 전문대 수시 경쟁률 평균 9대 1
대구시내 6개 전문대학이 어제 수시 1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대구보건대학이 275명 모집에 3천 832명이 지원해 평균 13.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영남이공대학은 10.4대 1, 영진전문대학은 10.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 밖에 대구산업정보대가 6.2대 1, ...
최고현 2006년 07월 21일 -

속보]분신 비대위 간부,시민사회장 추진
영천시 도남동 폐기물 소각장 건설 반대집회를 하다 분신자살한 고 김차곤 씨 장례식이 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폐기물 소각장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직 도의원 등을 중심으로 장례위원회를 구성해 시민사회장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폐기물 소각장 문제가 갈...
도성진 2006년 07월 21일 -

경상북도 교육감선거 4명 후보 등록
오는 31일 치러지는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에 4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송영환 전 구미 신평초등학교 교장, 이동복 경산고등학교 교사, 이종목 전 경북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조병인 전 포항중앙여고 교장 등 4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교육위원 선거에는 대구에서...
최고현 2006년 07월 21일 -

사법처리 민형사상 책임 불가피할듯
포스코 본사 점거 사태를 주도한 건설노조 핵심 관계자에 대한 무더기 사법처리와 손해배상 책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단순가담자는 집으로 돌려 보냈으나 핵심 지도부와 극력 가담자 사수대는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윤석만 사장도 불법을 선동한 행위나 폭력 행사, 기물 훼손...
김철승 2006년 07월 21일 -

포항 건설노조 백기 투항-여론 압박 때문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의 농성이 예상과 달리 쉽게 와해된 것은 장기전에 따른 피곤함과 여론의 압박 때문으로 보입니다 자진해산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강경투쟁 의지를 보였던 노조원들은 파업 9일 째를 맞으면서 육체적 피곤이 누적된데다 정부의 강제해산 방침에 심리적으로도 동요를 일으키면서 농성을 이어가지 못했...
김철승 2006년 07월 21일 -

초등학교 오늘 방학
지난 주 중,고등학교가 방학한데 이어 대구와 경북지역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오늘 여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내 초등학교들은 오늘 오전 2교시나 3교시 수업을 한 뒤 종업식을 하고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주 방학에 들어간 중,고등학교는 다음 달 21일 쯤 개학하고 오늘 방학하는 초등학교는 오는 9월 1일에 개...
최고현 2006년 07월 21일 -

속보]달성군청 홍보영상물, 선관위 조사
"달성군이 군청예산으로 단체장 홍보물을 만들었다"는 지난 13일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달성군 선관위는 '달성군청이 지난 해 2천 600만 원을 들여 만든 홍보 영상물이 박경호 전 군수의 행정실적을 홍보한 것'이라는 의문 제기에 대해, 앞으로 박군수가 선거에 나설경우 '사전...
도성진 2006년 07월 21일 -

속보]달성군청 홍보영상물, 선관위 조사
"달성군이 군청예산으로 단체장 홍보물을 만들었다"는 지난 13일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달성군 선관위는 '달성군청이 지난 해 2천 600만 원을 들여 만든 홍보 영상물이 객관적인 군정홍보라기보다는 박경호 전 군수의 행정실적을 홍보한 것'이라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영...
도성진 2006년 07월 21일 -

대구 신천둔치 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지난 달 22일 신천둔치에서 발생한 50대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중구 동인동 49살 최 모 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직업이 없는 최 씨는 지난 달 22일 새벽 숨진 이 모 씨와 함께 신천둔치에서 술을 마시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홧김에 흉기...
금교신 200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