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본사 점거 사태를 주도한
건설노조 핵심 관계자에 대한
무더기 사법처리와 손해배상 책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단순가담자는 집으로 돌려 보냈으나
핵심 지도부와 극력 가담자 사수대는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포스코 윤석만 사장도 불법을 선동한 행위나
폭력 행사, 기물 훼손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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