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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분신 비대위 간부,시민사회장 추진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7-21 09:18:46 조회수 1

영천시 도남동 폐기물 소각장 건설
반대집회를 하다 분신자살한
고 김차곤 씨 장례식이
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폐기물 소각장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직 도의원 등을 중심으로
장례위원회를 구성해 시민사회장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폐기물 소각장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도 영천시는 사태 해결에
뒷짐만 지고 있다'면서 오는 27일
범시민 궐기대회를 여는 등
계속 투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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