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지난 4월초
국내 여자연예인과 아나운서 등
40여 명의 얼굴과 포르노배우의 신체를 합성한
나체사진을 인터넷 성인사이트 게시판에
올린 혐의로 부산시 사상구 26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사진 합성기술을 뽐내기 위해 합성을 시작했고
합성사진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
조회수와 댓글경쟁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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