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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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거리응원 종합
◀ANC▶ 승리의 기쁨에 젖어 온 국민이 잠을 설친 어젯 밤. 대구·경북에서도 수 십만명이 거리로, 해변으로 나와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왕복 10차로의 널찍한 네거리가 열십자 모양의 거대한 붉은 물결로 뒤덮입니다. 아쉬웠던 실점의 순간, 잠시 주춤하는가 싶었던 응...
도성진 2006년 06월 14일 -

옥의 티, 아쉬운 시민 의식
◀ANC▶ 승리의 기쁨도 기쁨이지만 우리 시민의식이 이래서는 안된다는 아쉬움 또한 많았습니다. 거리 응원을 한 시민들이 떠나고 난 자리는 온갖 쓰레기들로 뒤덮였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범어네거리를 가득 채운 8만여 명의 붉은 물결... 우리 대표팀 승리의 원동력은 '거리 응원...
권윤수 2006년 06월 14일 -

공동주택 공시가 이의신청 대구도 천 건넘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이 천 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4월 28일 전국 871만 가구의 공동주택 가격을 공시한 뒤 5월 한 달 동안 이의신청을 받았는데, 대구에서는 천 98건, 경북에서는 94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습니다.
서성원 2006년 06월 14일 -

공동주택 공시가 이의신청 대구도 천 건넘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이 천 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4월 28일 전국 871만 가구의 공동주택 가격을 공시한 뒤 5월 한 달 동안 이의신청을 받았는데, 대구에서는 천 98건, 경북에서는 94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습니다. 공동주택 세대수와 비교해서 이의신청 건수가 차지...
서성원 2006년 06월 14일 -

월드컵 매출, 희비 엇갈려
월드컵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면서 업종별 매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과 토고의 경기가 열린 어젯밤 대형 TV를 갖춘 음식점이나 호프집 같은 곳은 매출이 급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영화관이나 TV가 없는 음식점은 손님이 평소 절반 수준도 되지 않았고, 만화방, PC방 등은 대여가 거의 없었을 정도로 매출이 뚝 떨...
조재한 2006년 06월 14일 -

월드컵 매출, 희비 엇갈려
월드컵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면서 음식 배달업체와 영화관, PC방 등의 매출이 늘어나거나 줄어들면서 업종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과 토고의 경기가 열린 어젯밤 대형 TV를 갖춘 음식점이나 호프집 같은 곳은 매출이 급상승했고 대규모 거리응원전이 펼쳐진 범어네거리 인근 음식 배달업체들은 재고가 없어서 ...
조재한 2006년 06월 14일 -

경북대 이공계열 기초수학 능력 부족
경북대학교에 이공계열 학생들의 기초수학 실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경북대학교 수학과 교수들은 2005학년도 입학생의 경우 고등학교에서 미분과 적분을 배우지 않고도 이공계열 대학에 입학이 가능했던 탓으로 기초수학 능력이 부족해 전공과목을 배우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수들이 오늘 공개한 ...
최고현 2006년 06월 14일 -

주민감사 청구로 대구시 등 감사받아
대구시와 아시아 복지재단이 주민 감사 청구로 보건복지부 감사를 받습니다. 이 번 감사는 '대구시 아시아 복지재단 불법 특혜 진상규명 공동대책위원회'가 지난 3월 주민 4백여명의 서명을 받아 '대구시와 아시아 복지재단이 법을 위반했다'면서 제출한 주민 청구가 일부 받아들여진데 따른 것입니다. 대구시와 아시아 복...
김철우 2006년 06월 14일 -

가창 - 청도간 지방도 전구간 개통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와 삼산리를 잇는 지방도로 8.9 킬로미터 구간 4차로 확장공사가 끝나 오는 15일 공식적으로 개통됩니다.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1999년 말에 확장공사를 시작해 가창댐 입구와 TV 경마장 구간은 2002년, TV 경마장과 옥분리 구간은 올해 초에 개통시킨데 이어 남은 구간을 이 번에 마저 개통시킵...
김철우 2006년 06월 14일 -

제조업체 월드컵 대책 마련 분주
대구지역 제조업체들이 월드컵 부작용을 막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독일 월드컵 경기가 대부분 늦은 밤이나 새벽에 열리기 때문에 직원들의 집중력이 떨어져 불량률이 높아지거나 안전사고가 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자체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야간에도 생산라인을 세울 수 없는 업체들은 주...
이성훈 200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