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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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화재 일가족 3명 사상
어젯밤 9시 16분 쯤 예천군 풍양면 52살 우 모 씨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우 씨의 30살 아들이 숨지고 우 씨 부부는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15평 짜리 집을 모두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TV를 보다가 나가니 앞 집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 주민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
2006년 06월 14일 -

밤새 축제 분위기
◀ANC▶ 승리에 환호하는 열광적인 분위기는 경기가 끝난 뒤에도 오랫 동안 계속됐습니다. 젊은이들은 밤새 역전승의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대구 범어네거리, 시민들은 축구 경기가 끝난뒤에도 승리의 기쁨에 젖어 자리를 뜰 줄 몰랐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환호하는 바람에 차량 통제...
박재형 2006년 06월 14일 -

해변에 펼쳐진 '대한민국'
◀ANC▶ 경북 동해안에서도 태극전사를 응원하는 붉은 악마들의 함성이 뜨거웠습니다. 포항 북부해수욕장에는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멋진 해변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토고 에게 첫 골을 허용한 아쉬움도 잠시... 후반 9분 이천수의 동점골이 터지자 숨죽였던 백사장...
이규설 2006년 06월 14일 -

곳곳에서 응원전 열기,승리 환호
한국 월드컵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린 어젯밤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도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대구 범어네거리에는 경기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시민들이 몰려들기 시작해 8만여 명이 열띤 응원으로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이천수의 동점골에 이어 안정환의 역전골로 원정 첫 승리를 거두자 시민들은 ...
이상원 2006년 06월 14일 -

성당,병원에서도 대~한민국
◀ANC▶ 우리 월드컵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린 어젯밤 대구시내 어디든 TV 스크린이 설치된 곳에서는 즉석 단체응원이 펼쳐졌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성당 마당을 남녀노소의 붉은 악마들이 가득 메웠습니다. 마당도 모자라 계단까지, 담장 밖 벤치까지 빈 자리가 없습니다. 애타게 기다리던 골이 터...
도건협 2006년 06월 14일 -

안동고 승리의 응원
◀ANC▶ 토고전이 열리는 동안 안동고등학교 체육관에도 응원의 함성이 울려퍼졌습니다. 특히 안동고등학교를 졸업한 김진규, 백지훈 선수에게 열렬한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 호 영 기자가 소식 전합니다. ◀END▶ 텔레비젼 화면에 김진규 선수가 등장하자 학생들의 함성과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김선수는 지난 2...
이호영 2006년 06월 14일 -

교통해제 지연,지하철 연장 운행
어젯밤 대구 범어네거리에 예상보다도 많은 인파가 몰려 교통통제도 예정보다 늦게 풀렸습니다. 대규모 거리응원전이 펼쳐졌던 범어네거리는 당초 예정시각보다 20분 정도 늦은 새벽 0시 50분 쯤 교통통제가 풀려 이 때부터 차가 정상적으로 다녔습니다. 지하철은 1,2호선 각각 16편 씩, 모두 32편을 늘려 오늘 새벽 1시 50...
이상원 2006년 06월 14일 -

TV 있는 곳마다 응원 열기
◀ANC▶ 네, 비단 범어네거리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어젯밤 TV 스크린이 설치된 곳에서는 어디든지 즉석 단체응원이 펼쳐졌습니다. 계속해서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당 마당을 남녀노소의 붉은 악마들이 가득 메웠습니다. 마당도 모자라 계단까지, 담장 밖 벤치까지 빈 자리가 없습니다. 애타게 ...
도건협 2006년 06월 14일 -

도심 마비 응원 환호
◀ANC▶ 대구 범어네거리에서는 2002년 월드컵 4강의 영광의 재현됐습니다. 도심을 붉게 물들인 대구시민들은 태극전사들을 힘차게 응원하면서 한국의 원정 첫 승리에 환호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저녁 6시가 넘어서면서부터 서서히 붉게 물들기 시작한 대구 범어네거리, 어둠이 깔릴 무...
최고현 2006년 06월 14일 -

중부권 소식--첫 승으로 구미는 열광
◀ANC▶ 2천2년의 신화가 계속됐습니다. 믿기 힘든 역전의 드라마로 전국이 밤새 흥분의 도가니 였습니다. 구미에서도 수만 명의 시민이 한 자리에 모여 한 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외쳤고, 짜릿한 첫 승을 자축했습니다. ◀END▶ ◀VCR▶ ◀SYN▶ (골 넣은 뒤 함성, 대~~~한 민 국) 한국축구의 원정 첫 승이 결정되는...
이태우 2006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