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16분 쯤
예천군 풍양면 52살 우 모 씨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우 씨의 30살 아들이 숨지고
우 씨 부부는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15평 짜리 집을 모두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TV를 보다가 나가니
앞 집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 주민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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