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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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협 지역 회장단 토론회
대구,경북 기자협회를 비롯한 한국기자협회 소속 10개 지역 기자협회는 오늘 대구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어 지역언론과 지역기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기자협회 회장단은 또 현재 서울지역 언론 위주로 돼 있는 한국기자협회 운영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대책도 마련...
이성훈 2006년 06월 16일 -

미국국방포럼 대표 북한인권 간담회
북한자유를 위한 한국교회연합 초청으로 오늘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간담회를 가진 미국 국방포럼 대표 수잔 숄티 여사는 '북한의 12개 정치범 수용소에서 지금도 상상할 수 없는 인권탄압이 자행되고 있고, 1990년 이후 북한을 탈출한 50만여 명의 탈북자들이 중국 농장에서 노예처럼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
2006년 06월 16일 -

코딧 신보,기업형창업보증제도 시행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 영업본부는 창업 1년 이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창업단계에서부터 3년에 걸쳐 성장단계별로 운전자금이나 시설자금 맞춤형 보증을 3억 원 한도로 지원합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 영업본부는 이 달 중순부터 시작해서 연말까지 100여개 업체에 215억 원을 보증지원합니다.
이성훈 2006년 06월 16일 -

이주노동자 노동환경 대책 촉구
대구 외국인 노동상담소는 오늘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대구노동청 북부지청 앞에서 최근 잇따르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죽음에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올들어 대구권에서만 5명의 이주노동자가 힘든 노동환경을 이기지 못해 숨졌다'면서 '하루 12시간이 넘는 강제노동을 중단시키고 근로기준법에 적합한 ...
조재한 2006년 06월 16일 -

수성우체국 4년동안 200회 음악회 마련
대구 수성우체국이 지난 4년 동안 매주 한 번 씩 고객들을 위한 200회의 작은 음악회를 열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8월 대구대학교 통기타 동아리 학생들을 초청해서 우체국 안에서 작은 음악회를 연 것을 시작으로 금요일마다 통기타 연주나 성악, 국악, 현악 4중주 같은 여러 장르의 공연을 해왔는데 출연진...
서성원 2006년 06월 16일 -

게시판 6/16일용
대구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하는 '마술과 동화구연'을 가르치는 방과후 지도사 과정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472-2280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606-6347) 국제키와니스 한국지부 대구클럽과 함께하는 코믹오페라 도니...
2006년 06월 16일 -

대구상의-주한유럽상의 협력 강화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주한 유럽연합 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로 투자유치단을 파견하는 등 인적.물적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달에는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2006년 06월 16일 -

전국 환경연합,앞산터널반대 동참
전국 10여 개 환경운동연합 총장과 사무처장들은 오늘 저녁 6시부터 대구 2.28 기념공원에서 앞산터널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보존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앞산터널 반대 대구시민 25만 4천 배 이어가기'에도 참가한 뒤 전국 단위로 반대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박재형 2006년 06월 16일 -

집행정지 결정 효력 논란
대구고등검찰청 직원이 최근 있은 법원 판결을 비판하는 글을 법률 신문에 기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고검 황선익 공익법무관은 최근 인터넷 법률신문 기고문에서 '불법영업으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성인오락실 업주가 행정소송을 내면서 집행정지 결정이 내려졌다고 해서 법원이 비슷한 불법행위에 대해 행정처...
도건협 2006년 06월 16일 -

아내와 다투다 흉기로 숨지게 해
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오전 10시 50분 쯤 송현동 아파트에서 아내 43살 최 모 씨와 다투다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45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아내의 외도 때문에 자주 다퉜는데 어제는 이혼을 요구해 사건이 벌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도성진 200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