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제조업체들이
월드컵 부작용을 막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독일 월드컵 경기가
대부분 늦은 밤이나 새벽에 열리기 때문에
직원들의 집중력이 떨어져
불량률이 높아지거나
안전사고가 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자체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야간에도 생산라인을 세울 수 없는 업체들은
주요 경기를 녹화해서
다음 날 직원들에게 보여주는 등
야간 근무자들의 사기를 위한 대책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