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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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무단점유 사유지 사용료 내야
대구지방법원 제 19 민사단독 박연주 판사는 80여 년 전에 도로에 편입된 사유지를 공매로 산 황 모씨가 대구시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박 판사는 판결문에서 대구시가 해당 토지를 법적 절차 없이 무단 점유해 사용했기 때문에 원고 황씨가 소유권을 취득한 지난 2004년...
도건협 2006년 08월 30일 -

공사장 추락 사고
건물 신축 공사장 바닥이 꺼지면서 작업인부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50분 쯤 구미시 공단동 모 안테나공장 신축현장에서 건물 4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다 바닥이 무너지면서 인부 5명이 한 층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인부 43살 최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4명은...
이태우 2006년 08월 30일 -

R]중부권 소식(8/30)-대우일렉트로닉스 M&A에 긴장
◀ANC▶ 구미경제계가 곧 있을 옛 대우전자의 주인 찾기에 애정어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만약 쌍용자동차나 오리온전기 처럼 잘못된 M&A가 이루어진다면 구미 경제에 큰 시름을 안겨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ND▶ ◀ANC▶ 요즘 우리 경제는 중국에 팔린 쌍용자동차와 하이디스가 추락의 길을 걸으면서 말들이 많...
이태우 2006년 08월 30일 -

공직자 재산신고 선거때와 크게 차이 나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공직자 상당수가 후보등록 당시 재산신고액과 최근 공개된 재산등록액에서 큰 차이가 나 이들이 재산을 허위로 신고했거나 고의로 일부 항목을 누락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재산을 등록한 의원 가운데 모 의원의 경우 선거 당시보다 5억원 이상 늘어나는 등 새로 신...
한태연 2006년 08월 30일 -

이혼시 정당한 재산분할 "사해행위 아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4 민사단독 백정현 판사는 신용보증기금이 이혼한 부인에게 아파트를 넘긴 백 모씨 부부를 상대로 낸 사해행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백 판사는 판결문에서 아파트를 넘겨 받은 부인이 20여 년 동안 가사에 종사하거나 의류 판매원으로 일하면서 재산 증식에 기여했고 아파트 대출...
도건협 2006년 08월 30일 -

이명박&박근혜, 잇달아 대구 방문
한나라당내 대선주자들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오늘 중소기업 현장 탐방 마지막 행사로 오늘 구미 공단을 방문한 뒤 오후에는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분향했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당내 대권후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 전 시장이 박 전 대표의 부친인 박 전 대통...
한태연 2006년 08월 30일 -

봉무산업단지 사업자 선정 "적법하다"
대구지방법원 행정부는 대구 봉무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2위 협상 대상자였던 주식회사 신영이 대구시와 포스코건설을 상대로 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처분 무효확인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효력정지 가처분신청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포스코건설이 공모지침서의 ...
도건협 2006년 08월 30일 -

속보]과도한 체벌 교사 징계될듯
200대 체벌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재단은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고 교육청 요청대로 교장에게는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교감에게는 감봉 등의 경징계를 내렸습니다. 한편 지난 28일 대구 모 고교에서 학생을 손으로 심하게 체벌한 사건과 관련해 대구시 교육청은 빠르면 내일 쯤 징계 요청 수위를 결정할 예정인데, 피해 ...
최고현 2006년 08월 30일 -

대구 산림녹화 100년 청사진 나와
녹지가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대구시의 '산림녹화 100년 계획' 안이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의 산림을 산림생태권과 수변휴양권 등 산림의 기능에 따라 6종류 15개 권역으로 나눠 보전관리하는 '산림녹화 100년 계획'을 세워 내년부터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시는 만 3천 헥타르의 산림생태권에는 경제림을 ...
김철우 2006년 08월 30일 -

만평]기러기 V자 대형에서 배울점...
어제 대구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대구경제 포럼 특강에 나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1세기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서는 대구경북 공동협력이 필요하다며 다시 한번 강조를 했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기러기가 V자 대형을 이룰 때 앞에서 나는 새들의 날개짓으로 만들어진 상승 기류 때문에 전체 무리가 혼자 날때 보다 ...
이성훈 200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