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휴일부터 다시 장맛비
◀ANC▶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에는 또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오늘 햇살이 강하지는 않았지만 낮 동안 후텁지근 했습니다.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낮 기온이 25~6도까지 오르고, 대기중에는 습도가 많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S/U]주말인 내...
2006년 07월 21일 -

대구시 국비 확보액 광주의 1/3 수준
대구시의 내년도 국비 확보액이 광주시의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기획예산처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따르면 광주시는 국비지원 규모가 올해보다 30% 늘어난 1조 4천억 원인데 비해 대구시는 5천 7백억 원에 불과합니다. 광주시의 인구가 140만 명으로 대구의 절반 정도인 점을 고려하면 시민 한 명 당 국비 확보액...
김철우 2006년 07월 21일 -

한나라 대선주자 잇달아 지역 방문
한나라당 내 대선주자들이 잇달아 대구와 경북지역을 방문합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오늘 오후 대구은행 본점 강당에서 사단법인 대한 어머니회 대구시 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강연회에 참석해 '환경, 우리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장 퇴임 이후 대구를 처음 방문하는 이 전 시장은 앞으로도 자...
한태연 2006년 07월 21일 -

대구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 출범
대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 비상대책위원회가 발족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4일 시청에서 '희망경제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희망경제 비상대책위원회는, 김범일 시장이 지방선거에서 주요 공약으로 내건 '대구경제 살리기 비상대책반'을 확대한 것으로 주요기업 대표 등이...
2006년 07월 21일 -

포스코,건설노조 지도부 사법처리 불가피
포스코 점거사태를 주도한 노조 지도부 등 핵심 관계자에 대한 무더기 사법처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경찰청은 포스코 측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건설노조원들을 고발했고 건설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 17명에 대해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된 만큼 이들을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천여 명의 단순 ...
도성진 2006년 07월 21일 -

유량계 설치로 일부 지역 단수
유량계 설치작업으로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대구시 달서구 일부 지역에 수돗물이 나오지 않거나 흐린 물이 나옵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내일 밤 10시부터 모레 아침 6시까지 달서구 본동과 월성동의 만 3천가구에 수돗물이 끊기거나 흐린 물이 나올 것이라면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김철우 2006년 07월 21일 -

50사단,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지원
육군 제 50사단은 오늘 대구시 동구 능성동과 구미, 성주, 울진, 경주, 영주, 봉화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 27곳에 장병 570명을 보내 무너진 둑과 도로를 복구하고 침수된 농경지에서 농작물을 정리하는 등 복구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육군 제 50사단은 지난 10여일 동안 연인원 3천 200명을 투입해서 둑과 도로복구, 농경지...
이상원 2006년 07월 21일 -

지방의원 첫 월급 받아
지방의원 유급제로 시.도의원과 기초의원들이 어제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시의원들에게 월정수당 270만 원과 의정활동비 150만 원 등 420만 원 씩을 지급했고, 경북도의회는 월정수당 240만 원과 의정활동비 150만 원 등 350만 원 씩을 지급했습니다. 대구 8개 구,군의회와 경북 23개 시,군의회도 의정활동비...
김철우 2006년 07월 21일 -

R1]포스코 본사 점거사태 종료
◀ANC▶ 포항지역 건설노조원들의 포스코 본사 점거사태가 9일만에 종료 됐습니다. 건물을 점거하고 있던 노조원 1500여명이 자진 투항한데 이어, 핵심지도부도 모두 경찰에 검거 됐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농성장을 빠져나온 노조원들이 무더기로 1층으로 내려옵니다. 어젯밤 11시부터 2-30명 씩 배...
이규설 2006년 07월 21일 -

대구경북 국립대 교원성과급 지급 '하'
국립대학들이 교원성과급을 실적과 관계없이 골고루 나눠주다가 올해 성과급에서 불이익을 받게 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해 국립대학의 교원성과급 차등집행 실적을 '상, 중, 하' 세 등급으로 나눠 평가했는데, 대구·경북에서는 안동대만 '중' 등급을 받았고 경북대와 대구교대, 금오공대, 상주대는 '하' 등급을 ...
조재한 200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