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대 체벌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교재단은 오늘 징계위원회를 열고
교육청 요청대로 교장에게는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교감에게는 감봉 등의 경징계를
내렸습니다.
한편
지난 28일 대구 모 고교에서 학생을 손으로
심하게 체벌한 사건과 관련해
대구시 교육청은 빠르면 내일 쯤
징계 요청 수위를 결정할 예정인데,
피해 학생의 부모가 교사 징계를 원치 않아
경징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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