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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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시위 농성 부상자 속출
건설노조의 포스코 본사 점거 농성과 관련해 각종 대규모 시위와 집회가 잇따르면서 부상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노조원 하모씨가 형산로터리에서 포스코로 진입하려다 이를 막는 경찰과 충돌하면서 뇌를 크게 다쳐 준뇌사 상태로 의식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또 쇠파이프 등을 동원한 대규모 집회에 따른...
2006년 07월 20일 -

달성 구지 침수지역 물빠져
불어난 낙동강 물 때문에 농경지와 주택이 침수됐던 달성군 구지면 일대가 서서히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낙동강 물이 넘치면서 농경지는 물론 일부 주택과 우사 등이 물에 잠겨 20여 명의 주민들이 마을 회관으로 대피했던 달성군 구지면 오설리와 도동리는 어젯 밤부터 낙동강 수위가 낮아지면서 주민들이 집으로 ...
도성진 2006년 07월 20일 -

장마로 해수욕장 울상
잇따른 태풍과 장마로 경북 동해안의 해수욕장 피서객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 7일 개장한 포항지역 9개 해수욕장의 피서객은 모두 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만 5천명에 비해 67%나 감소했습니다. 특히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태풍 에위니아가 북상하고, 장마비까지 잇따르면서 해수욕장 번영회마다 ...
김형일 2006년 07월 20일 -

모바일 특구 입지 객관적으로 선정
유영환 정보통신부 차관은 국회 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임인배 위원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모바일 특구가 수도권으로 내정됐다는 소문과 관련해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고 객관적으로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임인배 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모 식당에서 김태환 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 정무부지사, 박광길 ...
한태연 2006년 07월 20일 -

동대구 나들목 원위치 가능성 커
동대구 나들목 재이전 문제를 놓고 건설교통부에 이어 도로공사도 전향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어제 김석준 의원 사무실에 들러 "동대구 나들목 재이전은 기술적인 면에서 반드시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고, 용역을 의뢰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대구 나들목 재이전 문제는 ...
한태연 2006년 07월 20일 -

태풍 ,폭우 피해 중앙조사반 피해조사 나서
중앙 재난안전 대책본부 합동조사반 7명은 오늘 경상북도 관련 공무원 37명과 함께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 피해지역 정밀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합동조사반은 오는 26일까지 한 주일 동안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해서 항구복구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 번 합동조사 결과를 토대...
금교신 2006년 07월 20일 -

이름 값 못한 복날
◀ANC▶ 오늘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21.7도였습니다. 초복답지 않은 날씨였는데요, 그래도, 복날인 만큼 삼계탕 집에는 발디딜 틈 없을 만큼 사람들이 붐볐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햇살이 비집고 들어 올 수 없을 만큼 하늘 가득 구름이 잔득 끼더니 정오 부터는 빗방울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
2006년 07월 20일 -

8대 도의회 첫 의정평가-아직 멀었다
지방의원들이 유급제로 바뀐 뒤에도 여전히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의 첫 의회 일정을 마친 경상북도 의회는 회기중에 끼어 있는 토,일요일, 그리고 제헌절 공휴일까지 회기일수에 넣고 특히 한나라당 전당대회 때문에 휴회한 날까지 회기 일수에 포함시켰...
금교신 2006년 07월 20일 -

억대 가짜양주 제조,판매 조직 적발
억대의 가짜양주를 만들어 판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마약·조직범죄 수사부는 가짜양주 1억 6천만 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로 반야월파 조직폭력배 29살 권 모 씨와 대학생 25살 오 모 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달아난 판매책 2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초부터 대구와 칠곡군 공장에서 ...
도건협 2006년 07월 20일 -

"퇴직금 월급 포함 정산 위법" 판결
연봉제를 시행하는 기업들이 퇴직금을 월급에 포함시켜 지급하는 관행이 근로기준법 위반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민사10단독 진성철 판사는 건축감리사 46살 이 모 씨 등 9명이 근무했던 건축사무소를 상대로 낸 퇴직금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퇴직금은 근...
도건협 200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