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대구경제 포럼 특강에 나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1세기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서는
대구경북 공동협력이 필요하다며
다시 한번 강조를 했는데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기러기가 V자 대형을 이룰 때
앞에서 나는 새들의 날개짓으로
만들어진 상승 기류 때문에
전체 무리가 혼자 날때 보다
70%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걸 벤치마킹
해야 합니다"이러면서
대구경북인 모두 함께 어깨를
걸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어요.
네, 대구,경북이 함께 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