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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북한 침투 무인기, 보유 기종 아냐…민간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
'한국 무인기 북한 침투'라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국방부가 1차 조사 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라고 발표했습니다.북한이 앞서 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한국 무인기가 침투했다고 밝히며 무인기 관련 사항을 공개하고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청와대는 이에 국가안보실 1차장 ...
석원 2026년 01월 10일 -

'3점부터 자유투까지' 가치 증명한 보트라이트…한국가스공사 탈꼴찌 성공
3점부터 자유투까지 완벽한 득점력을 선보인 베니 보트라이트가 활약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부산 원정 승리와 함께 탈꼴찌에 성공합니다.1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시즌 4라운드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새 외국인 선수 보트라이트의 28득점 맹활약과 함께 89-75로 승리를 거...
석원 2026년 01월 10일 -

대설주의보 발효된 경북북부, 도로 결빙에 곳곳 교통통제
10일 경북 북부지역 등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로 고속도로와 지방도 곳곳이 결빙되면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경북 안동시는 이날 오전 안동 일대에 내린 눈으로 도로가 결빙돼 중앙고속도로 남안동 나들목 입구를 통제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남안동 나들목을 이용하려는 운전자는 서안동 나들목으로 우회해야 합니다....
한태연 2026년 01월 10일 -

국방부 "북한 주장한 무인기 운용한 적 없어" 이재명 대통령 철저 조사 지시
북한이 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라는 주장에 대해 국방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10일 국방부는 북한이 주장한 한국 무인기 북한 영공 침투 주장에 대해 "북한이 주장하는 일자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북한은 이보다 앞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
석원 2026년 01월 10일 -

블랙아이스 때문?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5명 사망, 8명 부상
10일 오전 6시 10분쯤 남상주 나들목 인근 영덕방향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난 데 이어 인근에서 다시 5중 추돌사고가 나는 등 다중 추돌 사고가 잇따랐습니다.또 6시 35분쯤 청주 방향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SUV가 트럭을 추돌한 뒤 가드레일과 충돌하면서 불이 나 모두 탔습니다.경찰은 현재까지 이 일대 ...
한태연 2026년 01월 10일 -

1보]서산영덕고속도로 상주 구간서 다중 추돌 사고..4명 숨져
10일 오전 6시 20분쯤 서산영덕고속도로 경북 상주 구간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졌습니다.경북경찰청에 따르면 남상주 나들목 인근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나면서 이 일대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사고로 4명이 숨졌다"라고 말했습니다.경찰은 사고 현장 주변 차량의 양방향 통행을...
한태연 2026년 01월 10일 -

경북 경주 건설기계장비 공장서 불…2천400여만 원 피해
9일 오후 10시 1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건설기계장비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도장 기계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4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불은 1시간 47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6년 01월 10일 -

경북 구미 아파트 불…60대 주민 중상
10일 오전 1시 37분쯤 경북 구미시 인의동 18층 규모 아파트 6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60대 주민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소방서 추산 6천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불이 나자 주민들은 긴급 대피하면서 7명이 연기 흡입으로 피해를 호소했습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
한태연 2026년 01월 10일 -

대구 수성구 아파트서 불…60대 주민 1명 사망
10일 0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의 14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6년 01월 10일 -

[만나보니] “대구는 부도나기 직전의 회사" "과거에 매몰되지 말고 미래 봐야”
국회는 연일 충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논란’의 법안들을 둘러싸고 여야 대치가 극한으로 치닫는 가운데, 이 흐름은 지역 정치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대기업 CEO 출신으로 주목받아 온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최은석 의원이 2026년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국회에서...
윤영균 2026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