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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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NBA 꿈꾸는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② "두려움 없이 도전하겠다"
지난 시즌 B리그 우승과 플레이오프 MVP를 차지했던 우리 농구 간판스타 이현중이 궁극의 목적이자, 꿈의 무대인 NBA를 향해 두려움 없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NBA 서머리그 마친 이현중은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으로부터 미니 캠프 초청을 받은 이현중, NBA를 향한 진출 도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데요.꿈을 향한 도...
석원 2026년 08월 18일 -

경북 포항 한 농장서 50대 남성 손가락 기계에 끼어
8월 17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대흥동 한 농장에서 50대 남성의 손가락이 기계에 말려들어 갔습니다.이 남성은 왼손 중간 손가락이 절단된 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소방 당국은 고압 세척 분무기 벨트에 손가락이 말려들어 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6년 08월 18일 -

[만평] 산후조리원 300만 원 시대···'보편적 돌봄권' 보장하라!
대구의 민간 산후조리원 일반실의 2주 치 평균 이용료가 9년 새 37%나 올라 처음으로 300만 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공공 산후조리원이 대구에는 단 한 곳도 없어서 대구시가 산후조리의 불평등을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지 뭡니까요.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거주 지역이나 소...
윤태호 2026년 08월 18일 -

[만평] 안 되면 안 된다는 절박함이 강한 무기
30년 넘게 해결하지 못한 대구 취수원 문제가 정부가 대안으로 제시한 '복류수'의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오면서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대구시가 해당 정부 부처인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별도로 자체 검증단을 꾸려서 검증하기로 했어요.장재옥 대구시 맑은물추진단장 "복류수뿐 아니라 강변여과수가 새로...
윤태호 2026년 08월 18일 -

[만평] AI로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
대구시와 대구시 의사회, 경북대병원은 응급환자가 응급실을 찾지 못해 떠도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응급 통합 AI 플랫폼'을 응급의료기관과 119구급대에 도입하기로 했는데, 구급차에서 환자의 상태를 측정하면, AI가 병상 현황을 분석해 병원을 추천해 준다고 하는데요.민복기 대구시 의사회장 "구급대...
윤태호 2026년 08월 18일 -

경북 의성 주택서 60대 남성 벌에 쏘여 중상
8월 17일 오후 1시 20분쯤 경북 의성군 단밀면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벌에 쏘였습니다.이 남성은 의식 저하와 쇼크 증상이 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소방 당국은 사고 접수 뒤 30여 분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중상이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26년 08월 18일 -

새벽 비 그친 뒤 '최고 33도' 찜통더위 재개
8월 18일 화요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친 뒤,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한 찜통더위가 이어집니다.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1도, 안동·김천 23도, 대구·포항 24도 등 21~24도 분포로 전날보다 다소 높게 시작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봉화 29도, 대구·안동 32도, 포항·김천은 33도까지 치...
이태우 2026년 08월 18일 -

다시 기온 올라 더운 날씨…곳에 따라 비
어제는 비와 함께 기온이 떨어졌습니다.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 기온 30도를 밑돌았는데요.연휴가 끝나면서 다시 더위가 시작되겠습니다.주 후반까지 낮 기온이 다시 30도를 웃돌며 덥겠고요.비와 소나기 소식이 있어서 습도도 높겠습니다.우리 지역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비 소식이 잦습니다.오늘 오전에 경북남동부...
박민지 2026년 08월 18일 -

4연승 도전하는 2위 삼성라이온즈…키플레이어 '3승 도전' 페덱
선두를 노리고 있는 2위 삼성라이온즈가 4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키플레이어로 크리스 페덱이 꼽힙니다.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삼성은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페덱을 선발로 연승과 함께 1위 추격을 노립니다.주춤한 모습과 함께 시작한 8월, 4연패...
석원 2026년 08월 18일 -

치열한 선두 경쟁 펼치는 2위 삼성라이온즈…여름 끝자락 반격 가능?
◀ 앵 커 ▶살인적인 폭염에 '경기 취소' 사태까지 겪은 2026 신한 SOL KBO리그.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선두권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양상입니다.현재 2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라이온즈는 7월까지 선두를 지켰던 만큼 다시 선두 탈환을 노리고 있는데요.석원 기자가 앞으로 다가올 일정의 중요성을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삼...
석원 202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