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한파에 강풍까지…월요일까지 춥다가 화요일 추위 소강
1월 11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은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가 영하 11.5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의성 영하 7.8, 영천 영하 4.9, 대구 영하 3.7도 등으로 전날보다 3, 4도가량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가 1도에 머무는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어제보다 4, 5도가량 낮겠고, 바...
윤태호 2026년 01월 11일 -

경북 의성 산불 헬기와 인력 투입해 잔불 정리에 총력
10일 오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주불이 진화된 가운데 현재 산림 당국은 잔불 진화에 나서고 있습니다.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19대와 진화 차량, 인력 56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완전 진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는 초속 6미터의 다소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10일 오후 3시 15분쯤에 시작한...
윤태호 2026년 01월 11일 -

[뉴스ON] 연초부터 뜨거운 주식시장 코스피 '고공행진' ···자리잡는 고향기부제
새해 초반부터 국내 주식시장이 뜨겁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고공행진을 보입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새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에 4300, 2거래일이었던 1월 5일에 4400, 1월 6일에 4500을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합계가 처음으로 3천700조 원을 넘었고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김은혜 2026년 01월 11일 -

대구서 2026년에만 전기장판 화재 2건···"난방용품 과열 주의"
겨울철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을 쓸 때 과열로 인한 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2026년에만 대구에서 전기장판에서 시작된 화재가 2건 발생했습니다.전기장판 위에 라텍스 매트리스나 두꺼운 이불 등 열 배출이 어려운 침구류를 두고 장시간 사용하면서 열이 축적돼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
손은민 2026년 01월 11일 -

[약손+] 제대로 알아야 잘 뺀다 ‘비만 치료’ ④‘건강의 적’ 비만이 유발하는 질환은?
대한민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며 비만율이 10년째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비만은 신체 외형적인 모습을 바꾸는 것을 넘어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하지만, 살은 빼는 것도 힘들고, 요요 현상이 오지 않도록 체중을 유지하는 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비만’의 올바른 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
김은혜 2026년 01월 11일 -

취업포털 사이트 허위 과장 광고 못 하도록 법률 개정 추진
조지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해외 취업 사기를 당해 범죄 조직에 가담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직업안정법 일부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습니다.개정안은 취업포털 사이트 운영자의 준수사항으로, 구인자의 신원과 기업 정보, 직업 정보의 허위·과장된 내용이 들어있는지 검증하는 의무를 부여했습니다.조지연 의원에 ...
권윤수 2026년 01월 11일 -

보트라이트 효과? 한국가스공사 결국 다시 '공격형 용병' 선택
새 외국인 선수 베니 보트라이트가 기대했던 공격력을 선보이며 대구한국가스공사에 승리와 탈꼴찌를 안겨줬습니다.10일 오후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보트라이트가 28득점 4리바운드 활약으로 팀 공격을 이끌며 89-75로 승리를 거둡니다.승리와 함께 가...
석원 2026년 01월 11일 -

대구 시민 10명 중 7명 "지역 안전하다"
대구경찰청이 지난 11월 넷째 주부터 3주가량 시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안 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 결과 10명 중 7명이 거주하는 지역이 안전하다고 느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역별 체감 안전도는 수성구와 달성군이 4.11점으로 가장 높았고, 군위군 4.1점, 남구와 달서구 4.01점, 북구 3.97점, 동구 3.7...
변예주 2026년 01월 11일 -

[뉴스+] "가장 험한 곳에서 변화 일으키겠다" 지방의회 진출 노리는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국민의힘 0석'을 목표로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선거제도 개편을 통해서 기초의회와 광역의회에 진출하는 것도 노리고 있는데요. 1월 8일 대구를 찾은 조국혁신당 지도부에게서 선거제도 개편에 관한 의견을 들어왔습니다.◀권윤수 기자▶Q. 국회에 선거제 관련...
권윤수 2026년 01월 11일 -

'동거녀 어머니에게 거액 뜯어낸' 30대, 징역 4년 선고
대구지법 형사8단독 김미경 부장판사는 동거녀 어머니를 상대로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30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2024년 3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동거녀와 사이가 좋지 않던 동거녀 어머니에게 사채 등을 갚지 않아 위험하다고 속여 20여 차례에 걸쳐 3억 6,000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재판부는 동...
조재한 202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