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산림환경연구원이 돌배 농축액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한 특허를 이전해 청년 기업이 '산돌베이글'을 선보였습니다.
구미 무을면 돌배를 원료로 한 제품으로, 돌배 농축액과 저혈당지수(GI) 원료를 활용해 건강한 단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지난 2월 구미 팝업스토어에서 첫 출시됐습니다.
연구원은 돌배 혈당 강하 조성물 등 특허 16건을 도내 기업에 무상 이전하는 등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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