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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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주 전통 요리는 '두치'
◀ANC▶ 포항은 과메기, 안동은 간고등어. 전라도는 홍어라면 경주는 '두치'라고 해야 할까요? 대표할만한 전통 음식이 없는 경주에 '두치'가 대표 음식으로 육성됩니다. 두치는 상어 요립니다. 정미정 기잡니다. ◀VCR▶ 경주의 한 재래시장. 두치를 판매하는 가게 몇 곳이 여전히 맥을 잇고 있습니다. 두치는 상어 살...
2006년 09월 02일 -

전자 카드제 시행
노동부는 건설 일용직 노동자들의 근로 내역 신고를 서면 방식에서 전자 카드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한‘고용보험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오는 2008년부터 고용보험 전자카드제 도입되면 건설 일용직 근로자들은 신고누락 등으로 고용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줄어 듭니다. 노동...
2006년 09월 02일 -

선거개입 포항시공무원 항소 기각
대구고등법원 제 1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월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포항시청 국장급 간부 57살 정 모씨와 52살 최 모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선거에서 엄정 중립을 준수해야 할 공직자가 직위를 이용해 부하 직원들에게 향우회를 개...
도건협 2006년 09월 02일 -

R]구미 근로자 35명 식중독 증세
◀ANC▶ 구미공단내 한 식당에서 배달된 음식을 먹고 식중독 증세를 보인 근로자들이 어제 13명에서 오늘 35명으로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환자가 더 있는지 조사하는 한편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달 31일 구미시 임수동 공구상가내 한 배달전문 식당에서 음식을 ...
금교신 2006년 09월 02일 -

R]볼만한 전시 공연
◀ANC▶ 9월의 첫번 째 주말, 대구에서는 북한의 국보급 문화재 특별전 등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이 열립니다. 주말에 가볼만한 문화계 소식,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구려와 발해 등 대륙을 향해 뻗어가던 우리 민족의 진취적인 고대문화를 만날 수 있는 북녘의 문화 유산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
조재한 2006년 09월 02일 -

경북 도민 한명당 빚 8만 5천원
경상북도 도민 한명당 빚이 8만 5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일반인에게 공시한 2005년도 재정운영결과에 따르면 경북의 지난해 총 재정 규모는 3조 7천 24억이고 실질 채무는 2천 290억원에 이르러 도민 한명당 8만 5천원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규모는 부동산 거래에 따른 취득세 증가와 중...
금교신 2006년 09월 02일 -

만평]공직보다는 내 일에 매진할 터...
지난 지방선거 때 정치권의 공천 회오리 바람에 잘못 끼여 들었다가 공직도 그만두고 구청장 출마도 못하게 된 한동수 전 대구지하철건설본부장이 최근 건설회사를 차려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는 얘긴데요. 한동수 전 대구지하철건설본부장, "여기 저기서 다시 공직에 들어 오라는 제의가 있었지만 남한테 의지해서 2-3년 ...
이성훈 2006년 09월 02일 -

R]고추값 상승...수매 꺼려
◀ANC▶ 영양군이 고추재배 농가의 판로와 소득 안정을 위해 계약재배에 나섰지만 농민들이 수매를 기피하면서 원료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올해 고추값이 오르면서 계약 수매가가 시장 시세보다 낮기 때문입니다. 성낙위기자 ◀END▶ 지난 해 영양군과 고추 계약재배를 맺고 수확에 나선 농민들. 고추값이 계속 ...
성낙위 2006년 09월 02일 -

특정과 전문의 다른과 진료표시 적법
경영난으로 전문의들이 진료과목을 바꿔 개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특정 과의 전문의가 진료과목에 다른 과를 표시하는 것이 적법하다는 유권해석이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민원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산부인과와 외과 전문의가 성형외과나 피부과 등으로 진료과목을 바꿔 진료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고 산...
도건협 2006년 09월 02일 -

추석 경영안정자금 8백억 지원
추석을 앞두고 대구시는 구,군청으로부터 업체들의 융자지원 신청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413개 업체에 대해 830억 원을 금융기관에 융자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업체당 지원한도액은 3억원까지고 연간 매출액 2억원 이하인 영세소기업은 최고 5천만원까지 융자지원하는데, 시는 2 내지 3%씩 이자율 차액을 지원해 줍니다.
김철우 2006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