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민 한명당 빚이
8만 5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일반인에게 공시한
2005년도 재정운영결과에 따르면
경북의 지난해 총 재정 규모는
3조 7천 24억이고 실질 채무는 2천 290억원에
이르러 도민 한명당 8만 5천원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규모는 부동산 거래에 따른 취득세 증가와
중앙 교부금등이 늘어나면서 지난 2천 4년보다
3천억정도 늘어났고 부채는 200억원 가량
줄어 든 것입니다.
3조 7천억원의 재정가운데
31.8%는 지방세등 자체수입이었고
나머지는 보조금등 중앙의존 재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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