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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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제설재 뿌리는 시점 앞당겨
급경사 구간이 많은 대구 남구지역에 제설재를 뿌리는 시기가 앞당겨집니다. 대구 남구청은 "전국적으로 제설재 뿌리는 시기가 눈이 내리는 시점에 맞춰져 있어 제설 작업이 더디고 힘들다"면서 경사가 심한 일부 시범 구간을 대상으로 "제설재 뿌리는 시점을 눈 내리기 전으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범 실시하는 구간...
도성진 2006년 11월 08일 -

대구수목원 국화전 20만명 관람
대구수목원에서 열린 국화전시회에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많은 20여만명의 시민이 찾았습니다. 대구수목원은 지난 달 28일부터 5일까지 국화 6천여점을 전시하는 국화특별전에 지난 5일 하루에 7만명이 수목원을 찾는 등 20만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수목원은 예년에 비해 가을이 짧은 탓도 있지만 해가 갈수록 전시...
김철우 2006년 11월 08일 -

교육감 선거, 주민직선제로 전환될 듯
학교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이 선출해 온 시.도 교육감을, 앞으로는 주민이 직접 뽑게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안을 처리해 법제사법위원회로 넘겼습니다. 개정안은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주민이 직선으로 선출하되, 교육감 선거는 공직선거법상 시.도지사 선거...
한태연 2006년 11월 08일 -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오늘 오후 대구시내 한 호텔에서 건설관련 공무원과 정치인, 관련 기관장, 건설업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회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심포지엄'을 엽니다. '대구지역 건설 신수요 창출방안'과 '대구시 대형 건설사업 추진정책', '지역 건설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주...
서성원 2006년 11월 08일 -

단속 미끼 뇌물받은 공무원 징역형
대구지법 김천지원은 사행성 오락실 단속 정보를 알려주는 대가로 천 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구미시 공무원 35살 오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천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락실 단속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점은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2006년 11월 08일 -

R]정보통신기술 활용한 미래 교육 모습
◀ANC▶ 미래의 교육방법을 볼 수 있는 시범학교가 선을 보였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컴퓨터를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고 화상대화를 통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컴퓨터와 연결된 프로젝션TV를 보며 기와밟기란 전래 동요를 ...
최고현 2006년 11월 08일 -

경주박물관 고객서비스 선언
국립경주박물관은 고객만족서비스팀을 발족하는 등 고객중심의 문화서비스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주박물관은 영어 단어 해피(HAPPY)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다섯 가지 서비스 기본원칙을 담은 '고객서비스 선언'을 선포했습니다. 또 시설방호 위주의 소극적 기능을 하는 직원들을 서비스 요...
2006년 11월 08일 -

경북관광개발공사 고객만족도 높아
경북관광개발공사가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문광부는 지난 7월부터 9월 사이에 예술의 전당 등 산하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용고객에 대한 개별면접방법으로 고객만족도를 조사했습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보문골프장 이용객과 보문단지 입주업체,가족여행 참가자 ...
2006년 11월 08일 -

R]기온 뚝..과메기 출하
◀ANC▶ 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도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바닷가 덕장마다 꽁치를 말리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은주가 뚝 떨어지면서 바닷가 과메기 덕장도 바빠졌습니다. 꽁치의 배를 갈라 깨끗한 물에 씻은 뒤 바닷 바람에 3일 정도 말리면 쫀득하면서...
김철승 2006년 11월 08일 -

화재 잇따라, 2명 부상
오늘 대구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한 석유배달점 부근에서 석유를 실은 이동탱크 차량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이동탱크 차량 주변에서 주유기 수리 작업을 하던 41살 장 모씨 등 2명이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불이 인근에 있는 빌라 외벽...
박재형 2006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