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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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화엑스포 행사 아이디어 공모
재단법인 문화엑스포가 2천 7년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의 행사 아이디어를 현상 공모합니다. 재단법인 문화엑스포는 내년에 열릴 세계 문화엑스포 행사 아이디어 공모에 총상금 천만 원을 걸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아 엑스포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디어 공모 내용은 문화엑스...
금교신 2006년 09월 26일 -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 서울에 집중
산업체에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모든 환경을 구축하는 산업기술 기반조성사업이 서울에 치우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소속 김성조 의원이 산업자원부와 한국 산업기술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산업기술 조성사업으로 서울에 2천억 원이 넘는 자금이 지원돼 전체의 지원...
한태연 2006년 09월 26일 -

R]중구,수성구,달성군 주택투기지역 해제
◀ANC▶ 대구시내 3개 구·군이 주택 투기지역에서 풀렸습니다.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 그나마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주택 투기지역에서 해제된 곳은 대구 중구와 수성구, 달성군입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양도소득세가 실거래가가 아닌 기준시가로 과세되고 주택 ...
서성원 2006년 09월 26일 -

추석맞이 불법 공산품 유통 단속
경상북도는 추석을 맞아 불법,불량 공산품을 대대적으로 단속합니다. 주요 단속대상은 '검'자 표시가 없는 가정용 냄비나 압력솥을 비롯해 유해물질을 함유한 화학제품 등 39개 품목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합니다. 단속 기간은 이 번 주말까지로 대형 소매점과 상설 재래시장 등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금교신 2006년 09월 26일 -

경북 우수 브랜드 쌀 5개 선정
올해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 쌀 브랜드 다섯개가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의 의뢰로 경북대학교 장수생활 과학연구소가 250여 종의 브랜드 쌀을 DNA구조에서부터 밥맛까지 비교 분석해 베스트 5를 선정한 결과, 최우수상으로는 김천시 건양 미곡처리장의 쌀이 선정됐습니다 우수상으로는 의성군 한가위, 영천시 대농 미곡처리...
금교신 2006년 09월 26일 -

낙동강 수계 퍼클로레이트 검출안돼
구미공단 하류 낙동강에서 검출됐던 유독성 물질 퍼클로레이트가 더이상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6월 말 낙동강 상수원에서 퍼클로레이트가 처음 나온 이후 검사를 계속한 결과 8월 30일 이후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상북도는 구미공단에서 배출원을 확인해 폐수처리 방...
금교신 2006년 09월 26일 -

R]가짜 명품가방 제조업자 등 검거
◀ANC▶ 주택가에 비밀창고를 차려 놓고 가짜 명품가방 수천 개를 만들어 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 봉덕동 주택가에 있는 가짜 명품가방 제조창고. 재봉틀,상표 찍는 기계 등을 갖춰 놓고 5년 동안 프랑스제 가짜 명품가방을 만들어오다 경찰에 적발됐습...
이상원 2006년 09월 26일 -

대구섬유마케팅센터 오늘 개소식
섬유업체의 국내 판로개척을 돕는 '대구 섬유 마케팅 센터'가 오늘 서울 동대문에서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서울 동대문 유어스 빌딩 4층에 자리잡은 대구 섬유 마케팅 센터는 사무공간과 상담실, 샘플 전시실 등을 갖췄는데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섬유업체 가운데 회원사로 가입한 업체를 섬유 원단...
서성원 2006년 09월 26일 -

R]범안로, 통행량 예측 잘못...예산 펑펑
◀ANC▶ 대구시가 민간자본으로 건설한 범안로의 교통량을 잘못 예측해 수백억 원의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범안로는 가뜩이나 빠뜻한 대구시 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2년, 민간자본 2천 234억 원을 들여 만든 범물-안심을 잇는 범안롭니다. [CG]지난 ...
한태연 2006년 09월 26일 -

만평]가스공사, 혁신도시 이전지 줄어 반발
어제 열린 대구혁신도시 기본구상안 용역 발표회장에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는데 공공기관 업무 용지가 14만평에서 10만평으로 줄어든 것을 두고 강하게 항의하며 늘려줄 것을 요구했는데요. 장윤옥 한국가스공사 사옥이전팀장 (남자 서울말씨)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잡니다. 노조하고 합의하기는 2만 5천평...
이성훈 200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