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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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 관계 남녀 피살된 채 발견
원룸 주택에서 내연 관계의 남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39살 이 모 여인의 원룸 주택 방과 복도에서 이씨와 내연남 45살 최 모씨가 흉기에 여러 군데를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새벽 1시쯤 여자의 비명 소리를 들었다는 이웃 주민...
도건협 2006년 09월 24일 -

고속도로 일부 정체
벌초 갔다 돌아오는 차량들로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중앙고속도로 대구방향 군위에서 동명휴게소 사이 25킬로미터 구간이 부분적으로 지체되고 있고, 구마고속도로도 화원요금소에서 화원유원지 부근 사이에서 차들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대구-포항고속도로는 대구방향 도동분기점 부근에서 난 추돌 사...
도건협 2006년 09월 24일 -

삼성 SK에게 덜미 잡히며 3연패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K와의 마지막 맞대결에서 패하며 1위 지키기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삼성은 오늘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SK와의 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브라운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타선의 침묵으로 1대 2로 경기를 내주며 2위 현대에게 한게임 차이로 쫓기게 됐습니다. 한국시리즈 직행이 유력...
석원 2006년 09월 24일 -

대구시 조직개편 소폭에 그칠 듯
김범일 대구시장이 선거공약으로 밝혔던 대구시의 조직개편의 폭이 당초 계획보다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기획담당 부서가 김 시장에게 보고한 조직개편 1차 안에 따르면 당초 기대됐던 경제산업국과 과학기술진흥실 통합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나는 등 기대했던 것만큼 큰 폭의 조직개편은 어려울 것으로 ...
김철우 2006년 09월 24일 -

경상북도 김지사 취임 후 첫 외자유치
경상북도가 김관용 지사 취임 후 첫 외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과 남유진 구미시장과 함께 내일부터 이틀 동안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대한투자설명회에 참가해 일본 기업 두 곳과 구미 지역에 대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두 곳 가운데 한 회사는 구미 4공단 ...
도건협 2006년 09월 24일 -

도의회 사상처음으로 독도서 정례회열어
경상북도 의회가 사상 처음으로 독도에서 정례회 개회식을 갖습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다음달 10일부터 열리는 제 210회 도의회 정례회의 개회를 사상 처음으로 독도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과 국민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를 직접 관할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의회...
금교신 2006년 09월 24일 -

육군 일병 목매 숨져
영천의 한 군 부대에서 사병이 목을 매 숨져 군 당국이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2일 오후 4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육군 모 부대 정수장에서 이 부대 소속 22살 전 모 일병이 목을 매 신음하고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어제 낮 12시쯤 숨졌습니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6년 09월 24일 -

모바일 인증 서비스 통합 제공
앞으로 지역의 모바일 관련 기업들은 무선 규격과 적합성 시험 인증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모바일센터는 휴대전화를 비롯한 무선분야의 강제규격 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교정인증기술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모바일 센터가 제공하는 무선단말기 적합성 인증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로 했습...
김철우 2006년 09월 24일 -

오렌지 주스 가격 인상 전망
국제 오렌지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국내 오렌지 주스 가격도 인상될 전망입니다. 최근 2년간 잇따른 미국 플로리다 지역의 태풍 피해로 뉴욕 오렌지 선물 가격이 2004년 5월 1톤에 천 29달러 하던 것이 현재는 2천 600달러로 올랐습니다. 여기다 러시아와 동유럽,중국 등지의 오렌지 농축액 수요가 늘면서 지난해 1킬로...
이성훈 2006년 09월 24일 -

내연관계 남녀 피살된 채 발견
원룸 주택에서 남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39살 이 모 여인의 원룸 주택에서 이씨와 내연남 45살 최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금품이 없어지지 않은 점으로 미뤄 원한이나 치정 관계에 초점을 맞춰 주변 사람들을 대...
도건협 2006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