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경북 되돌아본 뉴스]-41(9/24-9/30)
◀ANC▶ 1945년 해방 이후 처음으로 운행됐던 특급열차가 대구역에서 충돌해 150여 명이 숨지는 대형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서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END▶ ◀VCR▶ 1945년 9월 27일 특급열차가 대구역에 서 있던 열차를 들이받아 73명이 숨지고 78명이 다쳤습니다. 사상자 대부...
2006년 09월 25일 -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참가선수들 대구로
'2006 대구 국제 육상 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주요선수들의 입국이 이어지면서 대회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어제 로린 윌리암스를 비롯한 16명의 선수단이 입국한데 이어 오늘은 남자 110m 허들 세계기록 보유자인 중국의 류시앙 선수와 여자 장대 높이뛰기 세계 챔피언 러시아의 이신바예바 선수가 대구를 찾았습니다...
석원 2006년 09월 25일 -

R]청송 성덕댐 수몰지보상 시작돼
◀ANC▶ 청송군 성덕댐 수몰예정지 보상이 시작됐습니다. 오는 12월 댐 공사가 시작되면 94가구 270여명의 수몰민이 발생할 것으로 수자원공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홍 석 준 ◀END▶ 그 많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성덕댐 건설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공사시작 바로 전 단계인 수몰지내 손실보상이 지난주 시작됐습니...
홍석준 2006년 09월 25일 -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스타들 오늘 대구로
2006 대구 국제 육상 경기대회가 오늘부터 공식 일정에 들어갑니다. 오는 목요일에 열릴 대회를 앞두고 오늘부터 대회기간이 시작되는 가운데 남자 110m 허들 세계기록 보유자인 류시앙 선수와 여자 장대 높이뛰기 챔피언 이신바예바, 여자 100m 로린 윌리암스 등이 오늘 대구에 도착합니다. 이 번 대회에는 18개국, 137명...
석원 2006년 09월 25일 -

경북도 단체장 잇단 당선무효, 행정공백 우려
경상북도내 6개 군 군수가 지난 5.31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행위로 잇달아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받거나 구형받아, 행정공백 사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에 계류 중인 군수는 김희문 봉화군수를 비롯해 배상도 칠곡군수, 권영택 영양군수, 윤경희 청송군수, 박영언 군위군수, 이원동 청...
한태연 2006년 09월 25일 -

성인 PC방업주 잇달아 적발
불법 사이버 도박영업을 한 성인 PC방 업주들이 잇달아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자동차 부품상이 몰려 있는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서 '카 오디오 판매점'이란 허위간판을 내걸고 지난 달 12일부터 최근까지 불법 사이버 도박영업을 하는 성인 PC방을 운영해 천 400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39살 박...
이상원 2006년 09월 25일 -

경상병원 노사분쟁 진료차질
경산 경상병원이 노동조합의 업무거부로 진료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경상병원에 따르면 노조원 260명 가운데 180여 명이 지난 15일 오후 집단휴가를 냈고, 이후 임시총회와 교육 명목으로 업무를 거부하는 사실상의 파업을 해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을 뺀 외래진료가 11일 째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입원환자 800여 명 가...
조재한 2006년 09월 25일 -

패션센터 관련 최태용 이사장 구속으로 끝날 듯
한국 패션센터와 대구 패션조합의 보조금 사기 사건은 최태용 이사장이 구속되는 선에서 수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비와 지방비 보조금 7억 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최태용 한국 패션센터 이사장을 구속한 대구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는 전직 임원 4-5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지을 것이라고 ...
최고현 2006년 09월 25일 -

바다이야기 불법 수익 추징위해 사전 보전조치
바다 이야기를 비롯한 불법 성인오락실을 운영해서 생긴 부당한 수익을 추징하기 위해 재산 보전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마약·조직범죄 수사부는 최근 불법 성인오락실 5개를 단속해서 수억 원대의 수익을 올린 동성로파 전 두목 등 29명을 붙잡아 14명을 구속 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
최고현 2006년 09월 25일 -

학생연수경비 과다처리 교수 입건
김천경찰서는 학과 신입생들의 연수경비를 부풀려서 처리한 혐의로 김천 모 대학 교수 5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교수는 지난 3월 말 학과 신입생 220여 명을 대상으로 2박 3일 일본연수를 추진하면서 1인당 38만 원의 경비가 들어간 것을 55만 원이 지출된 것으로 부풀려 처리한 뒤 남은 돈을 체육대회 경...
이상원 2006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