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프로축구 대구FC 오장은 국가대표 발탁
프로축구 대구FC의 오장은 선수가 다음 달 가나와의 평가전과 아시안컵 시리아전에 출전할 국가대표로 뽑혔습니다. 오늘 오전 핌 베어벡 감독이 명단을 발표한 31명의 국가대표팀에 새로 합류한 오장은 선수는 2005년 대구FC에 입단한 뒤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는데, 특히 지난 23일 전북 전에서 생애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
석원 2006년 09월 26일 -

어린이 대상 지역발전 아이디어 공모
대구,경북연구원은 다음 달 한 달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로부터 대구,경북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연구원은 대구,경북에 사는 8살 이상 19살 이하 어린이나 청소년으로, 지역발전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면 무엇이든지 응모할 수 있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연구원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조적인 아이...
김철우 2006년 09월 26일 -

10억원대 가짜 명품 제조업자 등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가방제조업자인 대구시 남구 봉덕동 51살 박 모 씨를 상표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제조기술자와 판매업자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천 2년 1월부터 지금까지 봉덕동 주택가에 가방제조시설을 갖춘 비밀창고를 차려 놓고 프랑스제 명품가방을 모방한 가짜 명품가방 6천 500여 ...
이상원 2006년 09월 26일 -

대구경북 땅값 상승률 전국평균 밑돌아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땅 값 상승률은 전국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전국의 부동산 거래량과 지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땅 값 상승률은 각각 0.29, 0.14 %로 전국 평균 상승률 0.39%를 밑돌았습니다. 지난 달 대구지역의 토지 거래량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필지수로는 41%, 면적...
서성원 2006년 09월 26일 -

불법 성인 PC방 잇따라 적발
간판을 걸지 않거나 다른 사무실로 위장한 성인 PC방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남구 봉덕동에 '전기상사' 사무실을 가장한 성인 PC방을 차리고 750만 원의 이익을 챙긴 혐의로 40살 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서구에 간판 없는 성인 PC방을 차려 천만 원의 이익을 챙긴 혐의로 38살 윤 모 씨에 대해 ...
도성진 2006년 09월 26일 -

공장 화재 잇달아
밤 사이 공장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한 직물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와 원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기계 근처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0분 쯤에는 대구시 서구 비산...
도성진 2006년 09월 26일 -

전처와 내연남 살해한 40대 검거
지난 24일 발생한 남녀 피살사건 용의자는 숨진 여인의 전 남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4일 새벽 달서구 송현동 모 빌라에서 39살 이 모 여인과 이 씨의 애인 45살 최 모 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숨진 이 씨와 지난 해 이혼한 뒤 이 씨...
도성진 2006년 09월 26일 -

R]빛의 축제, 루미나리에
◀ANC▶ 빛의 축제, 루미나리에는 16세기 이태리에서 성자를 기리는 의식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빛과 희망을 준다는 의미로 축제에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있었던 루미나리에 점등식과 축제 풍경을 김철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Effect "쓰리, 투, 원.... 점화 + 박수소리 + 환호 10초) (B...
김철우 2006년 09월 25일 -

컬러풀 대구 축제 일정
2006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이 29일 개막돼 다음달 1일까지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첫날인 29일 이곳 신천둔치에서 현대무용과 깃발 퍼포먼스 등이 열리는 것을 비롯해, 30일에는 한국무용과 우리문화 마당이 열리고 마지막 날인 10월 1일에는 버블쇼와 인형극, 락콘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이성훈 2006년 09월 25일 -

대구 소방본부장 사표제출
함성웅 대구시 소방본부장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대구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함 본부장은 지난주 소방방재청을 방문해 사표를 제출한 뒤 정상 업무를 포기한 채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있습니다. 함 본부장의 사직 이유는 건강문제와 함께 몇 달 전 판공비, 인사문제 등과 관련해 국가청렴위원회에 접수된 투서때문인 것으...
도성진 2006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