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가 사상 처음으로 독도에서
정례회 개회식을 갖습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다음달 10일부터 열리는
제 210회 도의회 정례회의 개회를
사상 처음으로 독도에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과
국민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를 직접 관할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의회가 주민들을 대표해 독도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이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의회는 다음날인 11일부터는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민선 4기 집행부에 대한 첫 도정질문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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