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정보통신기술 활용한 미래 교육 모습

최고현 기자 입력 2006-11-08 17:50:46 조회수 1

◀ANC▶
미래의 교육방법을 볼 수 있는
시범학교가 선을 보였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컴퓨터를 보며 노래를 따라 부르고
화상대화를 통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컴퓨터와 연결된 프로젝션TV를 보며
기와밟기란 전래 동요를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노래 뿐만 아니라 기와밟기가 어떤 것인지
화면을 보며 알 수 있습니다.

3학년 교실에서는 컴퓨터를 활용해
음악 장단을 배웁니다.

컴퓨터를 직접 하면서 수업을 하다보니
생동감이 넘칩니다.

장래 희망 직업에 대한 수업이 한창인
6학년 교실.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학생이
화상통신을 통해 방송사 아나운서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봅니다.

◀SYN▶

◀INT▶ 나희재 6학년/인지초등학교
(직접 얘기를 하니까 좋고 신기해요.)

◀INT▶ 김지혜 6학년/인지초등학교
(궁금한 점을 확실히 알 수 있어서 좋아요.)

학교에는 초고속 무선인터넷망이 깔려져 있어
야외 학습을 할 때에도
인터넷을 활용해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INT▶ 이상근 장학사/대구시교육청
(정보통신활용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시범-)

(S/U)
"대구시 교육청은 이번 보고회에서 소개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방법과
시스템을 앞으로 다른 학교로도 점차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