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김천지원은
사행성 오락실 단속 정보를 알려주는 대가로
천 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구미시 공무원 35살 오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천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락실 단속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점은 죄질이 불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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