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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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장애인초청 부산여행
한국철도공사 대구지사는 오늘 대구 상록 뇌성마비 복지관 장애인과 보호자 40명을 초청해, KTX 고속열차를 이용한 부산 테마여행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장애인들은 부산 해운대와 시내를 관광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저녁에 대구로 돌아왔습니다. 이 번 행사는 지난 7월에 있었던 한국철도공사의 조직개편으로 부...
이상원 2006년 09월 29일 -

유사석유 판매업자 입건
청송경찰서는 운전자를 상대로 유사석유 제품을 팔거나 공급한 혐의로 21살 이 모 씨와 46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청송군 진보면 국도변에서 시너와 에나멜을 섞은 유사 석유제품 만 8천 리터, 시가 천 900만 원 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고, 박 씨는 이 씨에게 제품 만 4천 리터를 ...
도건협 2006년 09월 29일 -

R]육상의 화려한 잔치, 대구를 달궜다.
◀ANC▶ 2006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가 오늘 오후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펼쳐졌습니다. 전세계 정상의 육상스타들의 대결, 그 화려한 현장을 석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이신바예바가 하늘을 나는 순간, 관중석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릅니다. 기록은 4m70에 그쳤지만, 팬들은 열광했고...
석원 2006년 09월 28일 -

선비촌 공무원 항소심 벌금 천만원
대구지법 형사1부는 오늘 영주 선비촌 위탁업자 선정과 관련해 허위공문서 작성과 행사 혐의로 법정구속된 영주시청 공무원 조모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을 깨고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허위공문서 작성 외에 뒷거래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물증이 없어 벌금형에 처한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정희 2006년 09월 28일 -

R]대회 유치 눈앞에
◀ANC▶ 대구국제육상대회를 참관하러 온 국제육상연맹 집행이사들은 경기운영과 시민참여에 후한 점수를 줬습니다. 2011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졌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찾은 국제육상연맹 집행이사는 모두 4명,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 결...
김철우 2006년 09월 28일 -

R]조직개편 정치권이 좌지우지
◀ANC▶ 공공기관의 조직개편이 행정수요나 지역여건을 무시한채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조직개편 과정에 정치권이 부당하게 개입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문화재청과 한국은행의 합리성을 잃은 조직개편 임해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라권 문화유적의 학술조사와 보존 관리를 맡고 있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
2006년 09월 28일 -

R]기능우수지도자 선정
◀ANC▶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의 사회진출을 도우며 땀의 가치를 가르쳐온 50대 직업훈련 교사가 '기능우수지도자'로 선정됐습니다. 매년 5명만 뽑는 우수지도자에 교정기관에서 수상자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김건엽기자 ◀END▶ 담안에 갇힌 작업장에서 망치질 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칠만 하면 될 것...
김건엽 2006년 09월 28일 -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문화행사도 풍성
오늘 열리는 대구 국제 육상경기를 전후해서 풍성한 문화행사도 펼쳐집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대구시 8개 구,군과 일본 요코하마, 중국 칭다오 육상 동호인들이 4천 미터 릴레이 경기로 흥을 북돋웁니다. 또 대구 시립무용단과 계명대 무용단이 '컬러풀 벌룬' 공연을 하고, 더블 에스 오공일(SS501)과 버즈, 인순이, 현철 ...
윤영균 2006년 09월 28일 -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문화행사도 풍성
오늘 열리는 대구 국제 육상경기를 전후해서 풍성한 문화행사도 펼쳐집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대구시 8개 구,군과 일본 요코하마, 중국 칭다오 육상 동호인들이 4천 미터 릴레이 경기로 흥을 북돋웁니다. 또 대구 시립무용단과 계명대 무용단이 '컬러풀 벌룬' 공연을 하고, 더블 에스 오공일(SS501)과 버즈, 인순이, 현철 ...
윤영균 2006년 09월 28일 -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문화행사도 풍성
오늘 열린 대구 국제 육상대회를 전후해서 풍성한 문화행사도 펼쳐졌습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대구시 8개 구,군과 일본 요코하마, 중국 칭다오 육상 동호인들이 4천 미터 릴레이 경기로 흥을 북돋웠습니다. 또 대구 시립무용단과 계명대 무용단이 '컬러풀 벌룬' 공연을 한 데 이어, 더블 에스 오공일(SS501)과 버즈, 인순...
윤영균 2006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