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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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절반이상 혼자 부임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이 여론조사업체에 의뢰해 지방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5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혼자만 가겠다'는 응답이 전체의 53.5%였고, '가족과 함께 가겠다'는 응답은 22.6%에 불과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59.1%는 행정기관 이전이 수도권 집중해소에 기여하지 못할 것'이라고 대답했고, 현 정부의 국가...
한태연 2006년 11월 13일 -

경북지역 아파트 시장 안정세 계속
경북지역 아파트 시장의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경북지역 아파트 값은 대부분의 평형대에서 보합세를 나타냈고, 전세시장은 결혼 수요로 대구 인근이 오르면서 전체적으로 조금 올랐습니다. 분양권 시장은 거래도 드물고 가격변동도 거의 없었습니다.
서성원 2006년 11월 13일 -

대구지역 상가기준시가 6.4% 오른다
대구지역 상가와 오피스텔의 기준 시가가 내년부터 각각 6.4, 6.2% 오릅니다. 대구지역의 기준시가 고시대상 상가와 오피스텔은 158동 만 3천 810호로, 전년 대비 기준시가 예상 상승률은 상가는 6.4%, 오피스텔은 6.2%입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2007년 대구지역 상업용 건물과 오피스텔의 기준시가 예정가를 국세청 홈페이...
서성원 2006년 11월 13일 -

달서구에서 또 차량 방화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대구시 용산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43살 이모 씨의 승용차가 불에 탔고, 5분 뒤에는 5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 38살 이모 씨의 승합차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발화 지점과 목격자 진술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6일...
도성진 2006년 11월 13일 -

맑은 뒤 차차 흐려져, 바람 주의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맑은 뒤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 곳에 따라 5밀리미터 미만의 적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영천 영하 2.7도, 구미 영하 1.2,봉화 영하 5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7도 등 12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
박재형 2006년 11월 13일 -

부부싸움 하다 자신의 가게에 불질러
자신의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불을 지른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수성구에 사는 42살 정 모씨에 대해 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1일 밤 11시 쯤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자신의 컨테이너 시너 판매소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홧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
박재형 2006년 11월 13일 -

고소한 데 앙심품고 납치,감금,성폭행
대구 달서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40살 이 모 여인이 자신을 고소한 데 앙심을 품고, 지난 10일 오전 8시 쯤 이 씨를 승용차로 납치해 여관방에 감금한 뒤, 폭행한, 달서구에 사는 46살 여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재형 2006년 11월 13일 -

여성 보험설계사 상대 금품 갈취
대구 성서경찰서는 거액의 보험을 가입하겠다며 지난달 17일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한 다리 밑으로 보험설계사 37살 이 모 여인을 유인한 뒤, 흉기로 위협해 400만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재형 2006년 11월 13일 -

인터넷 도박 사기 피의자 검거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7월 24일 서울시 종로구 논현동의 PC방에서 28살 정 모씨에게 인터넷 도박에서 상대방 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돈을 벌 수 있다며 접근한 뒤, 정 씨로부터 1억 3천 만원을 받아 챙긴 일정한 직업이 없는 30살 김 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재형 2006년 11월 13일 -

학교 폭력 중학생 11명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동급생을 집단폭행한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14살 하 모 군 등 11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23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한 공원에서 14살 김 모 군에게 친구와 싸울 것을 요구하다 김 군이 이를 거절하자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