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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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합동 대테러 훈련
대구국제공항에서 민관군 합동 대테러 훈련이 실시됩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국가정보원과 경찰청, 군과 합동으로 내일 오전 9시 20분부터 대구국제공항에서 민관군 합동 대테러 및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영국발 항공기 테러 미수사건과 북한 핵실험 사태 등 불안한 정세 속에서 실...
박재형 2006년 11월 13일 -

근로복지카드 사칭 사기행위 주의
근로복지카드를 사칭한 사기행위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최근 근로복지 시설을 이용할 때 지원하는 사업을 이용해 근로복지카드를 발급한다며 가입비를 챙기는 사기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단측은 근로자가 숙박이나 체육, 문화시설 등 민간복지시설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웰라이...
조재한 2006년 11월 13일 -

학력 따른 임금격차 확대
학력에 따른 임금격차가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고졸 근로자 대비 대졸 이상 근로자의 월급여액은 지난 2002년 149.9%에서 2003년 151.7%, 2004년 152.3%, 2005년 154.9%로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대졸 이상 근로자 구성비율도 지난 99년 24.3%에서 2003년 28.7%, 지난 해 31.7%로 고학력화가 지속...
조재한 2006년 11월 13일 -

만평]주몽 협찬 덕분에 겹경사...
드라마 주몽 제작진의 요청을 받고 소품으로 150여점의 토기를 선뜻 내놓은 영천시 북안면 유상리의 신라토기 가마측은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제작 토기의 인기도 덩달아 뛰어 오르자 희색이 만연한데요. 신라토기 가마를 운영하고 있는 박용태 도예가, "최근에 내가 만든 토기를 찾는 사람도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또 누...
이성훈 2006년 11월 13일 -

만평]지방은 온탕없이 냉탕만 이어지고 있네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또 다시 부동산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자 대구지역 관련업계가 또 다시 아파트 분양시장이 얼어붙지나 않을까 전전긍긍 하는 모습들인데요. 이진우 부동산114 대구경북지사장, "지방과 수도권 시장은 분명히 상황이 다르거든요 다른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지방에는 온탕도 없이 냉탕만...
서성원 2006년 11월 13일 -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48(11/12~18)
◀ANC▶ 1972년 경주 불국사가 대대적인 복원 작업을 마쳤고 1983년에는 대구 어린이회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 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END▶ ◀VCR▶ 1972년 11월 16일 경주 불국사가 복원 작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마쳤습니다. 528년 신라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의 발원으로 ...
권윤수 2006년 11월 13일 -

지게차 안전사고 증가, 안전띠 착용해야
작업장 지게차 안전사고가 계속 늘어나면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작업장 안에서 지게차 사고로 지난 해 28명이 숨져 2003년 19명, 2004년 26명에 비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부는 산업안전기준 규칙을 개정해 내년 1월부터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또한 작업장 출입구에 ...
조재한 2006년 11월 13일 -

R]한달새 9대 차량 방화
◀ANC▶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반갑지 않은 범죄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바로 '묻지마식 차량 방화'인데요, 대구에서는 이번 달에만 9대의 차량이 방화로 불탔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EFFECT =========== (차량 방화 그림) 새벽 2시15분 쯤 대구시 달서구 모 아파트 주...
도성진 2006년 11월 13일 -

R]중부권 소식(11/13)-구미 수출 감소, 수입 증가
◀ANC▶ 구미의 지난 달 수출 실적은 감소한 반면, 수입은 늘었습니다. 대부분의 품목이 수출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END▶ ◀VCR▶ 구미세관은 지난 달 구미의 수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줄어든 27억 300만 달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은 3% 증가한 9억7천500만 달러였습니다. 무역수지 ...
이태우 2006년 11월 13일 -

R]공공기관 이전 직원 "혼자가겠다"
◀ANC▶ 지방으로 이전할 공공기관 임직원 가운데 절반 이상이 가족을 수도권에 둔 채 혼자 지방으로 와서 일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의 취지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지 의문이 가는 대목입니다. 금교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CG]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지방이...
한태연 2006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