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몽 제작진의 요청을 받고
소품으로 150여점의 토기를
선뜻 내놓은 영천시 북안면 유상리의
신라토기 가마측은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제작 토기의 인기도 덩달아 뛰어
오르자 희색이 만연한데요.
신라토기 가마를 운영하고 있는
박용태 도예가,
"최근에 내가 만든 토기를 찾는
사람도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또 누가 전시회도 열자고 해서
토기를 만들어온 지 40여년만에
처음으로 개인전도 열게 됐습니다"
이러면서 겹경사가 났다고 했어요.
네, 그러니까 드라마 주몽 효과가
일파 만파이올씨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