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김천 악취 문제 해결
김천시의 숙원이었던 비료공장 악취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김천시는 악취의 원인이었던 신음동 새금강 비료공장을 23억 원에 사들여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새금강 비료공장은 주변 한센인들의 생업인 양계업에서 나오는 계분을 원료로 썼는데 1980년 공장 설립 이후 악취 때문에 민원이 많았습니다.
이태우 2007년 04월 26일 -

R]전국소년체전 D-30
◀ANC▶ 김천에서 열리는 전국 소년체전이 오늘로 꼭 30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김천시는 꿈나무들의 축제가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해 전국체전을 개최한 김천시가 올해는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26일 김천실내체...
이태우 2007년 04월 26일 -

경신고 류준형 전국골프대회 우승
대구 경신고 2학년 류준형 선수가 충주 임페리얼 레이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 14회 파멕스 빅야드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쟁쟁한 국가대표와 상비군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류준형 선수는 지난 23일부터 열린 예선전을 2위로 통과한 뒤 결선 첫날인 어제는 2언더, 오늘은 1언더파로 2위...
윤영균 2007년 04월 26일 -

만평]'신음동'에서 신음 소리가 사라졌심더
혁신도시가 들어설 김천시는 한 번씩 도심 전체를 감싸고 도는 악취 때문에 수십년 째 고통을 겪어 왔었는데요. 자~~ 악취의 원인이었던 시청 인근 한센병 환자 거주촌의 비료공장을 시가 매입해 폐쇄시키기로 하자 시민들의 박수소리가 터져 나왔다지 뭡니까요. 박보생 김천시장은, "그 동네 이름이 김천시 신음동이었습니...
이태우 2007년 04월 26일 -

한나라당 재보선 참패 후폭풍 몰아쳐
4.25 재보선에서 참패한 한나라당이 심각한 후폭풍에 휘말릴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이 재보선 참패 책임을 지고 황우여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명직 당직자들이 일괄 사퇴하기로 한데 이어 강창희 최고위원도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직 사퇴를 밝히는 등 한나라당이 4.25 재보선의 정치 후폭풍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지역...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 -

4.25 보선 이후 향후 정국
4.25 재보선이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남에 따라 대선정국에 큰 파란을 일으킬 전망입니다. 이 번 4.25 재보선에서 대구·경북지역의 한나라당 참패의 주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과태료 대납 사건과 봉화군수 공천 잡음의 핵심으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거론됨에 따라 책임론에 휩싸이면서 강 대표가 정치적 위기를 맞을 전...
이성훈 2007년 04월 26일 -

농민들 이색 "우박제"
청송지역 농민들이 해마다 봄 농작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우박 피해를 막기위해 이색적인 우박제를 열고 있습니다. 청송군 부남면 우박제 추진위원회는 오늘 일명 뱃바우 앞 하천에서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박이 내리지 않기를 기원하는 '우박제'를 올렸습니다. 청송군 부남면 일대에는 지난 92년부터 3년 동안 우...
이정희 2007년 04월 26일 -

업무능력 부족 국장 직위해제
안동시의 모 국장이 업무수행능력 부족을 이유로 직위해제 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18일 안동시의회 임시회 때 의원들과 마찰을 빚어 장애인복지회관 건립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이모 국장에 대해 업무수행능력이 떨어진다며 한 달간 직위해제 했습니다. 안동시는 직위해제된 이모 국장에게 주민생활...
성낙위 2007년 04월 26일 -

소방방재안전엑스포 대구 남기로
수도권 개최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대한민국 소방방재 안전 엑스포가 대구에서 계속 열기로 결정됐습니다. 엑스코는 어젯밤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소방방재 안전엑스포를 대구에서 계속 개최하기로 했다는 통보와 함께 이 엑스포를 대구의 국제 명품 전시회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윤태호 2007년 04월 26일 -

속보]과태료 사건 광범위 수사
선거법 위반 과태료 대납 사건과 관련해 여러가지 의혹이 계속 제기되자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일고 있는 다양한 의혹들에 대해 광범위하게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과태료를 대납한 강재섭 대표 사무실 직원이 2명으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진술했지만 윤진 청장 한 사람이 돈을 준 것으로 알려...
최고현 2007년 04월 26일